의사인간들이 자위와 탈모는 관련이 없다고 하지만 분명히 관련있는것 같습니다. 저의 집에서 야채위주의 식사와 녹차는 어려서
부터 먹었지만 전 고등학교떄문에 탈모가 시작됬습니다. 물론 저의 친가에 대머리 유전자는 있더군요...하지만 이 유전자를 발동
하는것이 자위와 관련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자위가 아닌 바로 무리한 자위라는 애기죠.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듯이 자위를 해
도 사람몸에 따라 한번이든 두번이든 몸에 영향을 주는것은 다른것 같습니다. 즉 사람의 정력마다 다르다는 애기죠 전 고등학교
때 부터 자위를 하루에 한번씩했죠... 중독되듯이 그후 부터 탈모도 조금식 시작되기 시작했구요. 물론 자위를 한달에 한번 일주
일 한번 자기몸에 맞게 하는것은 영향은 없겠죠 하지만 의사 인간들 자위에 대한 연구는 그냥 보통 상태에서 연구이지 자기몸에
안맞게 자위하는사람인지는 연구하지는 못하지않았습니까? 단지 저 연구하나만으로 일반화 시켜버리고... 아무튼 탈모에 자기몸
에 안맞는 자위는 영향을 크게 주는것 같습니다. 좀더 참아서 머리좀 남겨놔서 열심히 돈벌어서 이쁜마누라 얻은 다음 많이 합시
다.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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