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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안타깝지만 현실

  • 21년 전

  • 1,009
0
본인의 입장에 처하지 않으면
아무도 그 입장에서 충고할 수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그런선택을 하게 된거겠죠.
그 맘 충분히 이해하구요...

속 좀 쓰리실겁니다만 힘내세요.
저도 그 맘 알것 같애 몇 자 적어봅니다...



>오늘 하는수없이 이야기했습니다...
>2틀연속 전화안받고있다가...
>오늘 그여자애가 연주(피아노)하는날이라서 저보고 좀와달라고 애원했는데
>가기는 커녕 잘하라는 문자한통 안보내고 끝내 그만 연락하라고..내가거기 왜 가야했냐고
>방금전화왔길래 받아서 성질내고 전화하지말라고..끊어버렸네요
>몇분이 저한테 잘해보라고,,힘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결국 이런선택을했네요 하하
>참고로 전 지루성으로 위에머리초토화입니다 지금도 간지러워죽겠네요
>여러분 지루 생기면 미연에 방지하세요 저 처럼 초토화되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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