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는수없이 이야기했습니다...
>2틀연속 전화안받고있다가...
>오늘 그여자애가 연주(피아노)하는날이라서 저보고 좀와달라고 애원했는데
>가기는 커녕 잘하라는 문자한통 안보내고 끝내 그만 연락하라고..내가거기 왜 가야했냐고
>방금전화왔길래 받아서 성질내고 전화하지말라고..끊어버렸네요
>몇분이 저한테 잘해보라고,,힘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결국 이런선택을했네요 하하
>참고로 전 지루성으로 위에머리초토화입니다 지금도 간지러워죽겠네요
>여러분 지루 생기면 미연에 방지하세요 저 처럼 초토화되기전에..
딱...술 한잔 묵고 전화로 얘길하세요...나 머리가 이런데 그래도 괜찮냐라든지 물론 나는 널 많이 좋아한다라고 얘길 해야겠죠...
막말로 아니면 말고 성공되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님 우리들에겐 그런기회 흔치 않습니다.(도전해볼 기회) 그리고 그 여자분
생각하면서 더욱 점진적으로 탈모도 관리하고 혹시나 그 여자분이 여친되어서 심적으로도 안정감을 더 줘서 머리에 더 좋을수도
있고요...저 같으면 당당하게 한 번 얘기 해 볼랍니다. 지금 님을 봐선 직접만나서 보여주면서는 못할거 같고 쐬주한잔 딱 묵고 전
화 걸어서 이런저런 얘길한담에 사알짝 말 꺼내보십쇼...님 탈모 노력 전에글을 봐서 나름대로 잘 압니다. 허나 손 놓지 마시고
사랑도 탈모도 꼭 좋은 결실 맺기를...그럼 화이팅...그리고 후기 남기십시요...실패든 성공이든 여긴 우리들의 공간이지 않습니
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