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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늘 진짜 자살 할뻔 했습니다.

  • 21년 전

  • 1,160
0
하나더요!!!

한국을 조진 100명의 x끼들 이란 노래가 있습니다....

검색해보세여...........이건 100%로 사실이라고 단정지어 그 사람들은 이런 놈들이다 라구 한마디로

할순 없지만요...........일단 근거는 확실이 있는 이야기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제정신 박혀서 윗층에 있는사람 몇안돼구여..............

그중에 우리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정상적인 교육과정 성장과정 밟아서 거기까지 간 사람도 없구여......

또 그런 사람들이라구 죄하나두 안지은 사람 절대 없단 겁니다.......

믿으세요.........믿거나 말거나가 절대 아닙니다.....믿으세요............

일반인들은 이정도 생각도 못하고 사니까 그사람들이 마냥 위대해 보이는 겁니다............

TV에 단적으로 나온 이야기들만 잘 생각해보고 분석해봐도 무엇이 사실인지 무엇이 거짓인지

대강은 파악할수 있잖습니까?

방송사들두 대놓구 욕하면 법적으로 제제 받고 골치아파지구 그러니까 다 말못하는게 분명 있습니다...

이 사회..........시작부터 잘못되서 썩을대로 썩어있습니다............

도의적으로 우리의 기본적 양심에만 비춰보아도 이라크 파병이 과연 옳은것입니까?

국익이니 뭐니 헛소리를 지껄이지 말구 그나라 사람두 똑같은 사람이라구 생각하구 우리도 똑같은 사람이라구

먼저 생각하고 자신에 양심에 빗대어서 보십시요...........

다른 논리나 기타 요소는 삶과 죽음의 문제에서 제외되어야 함니다.....

우리가 파병 안했으면 우리가 죽습니까?

우리가 파병함으로써 미국은 단 한가지라도 더 주둔이유가 생긴것이고

우리 나라의 결정이 분명히 그나라 사람들을 몇명이라두 더 죽인 것이 확실합니다.......

머 대다모 사람들에겐 죽구 사는 문제보다도 일단 발모문제가..........발모문제 담엔 또 다른문제가.........

이런식으로 나가니까.........문제가 커지는 거겠지만요............

사람은 굉장히 이기적인 동물입니다.............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중에 가장 사악하고

또 사악해질수 밖에 없는 동물이란 점을 항상 기억하십시요...........

개중에는 정말 선행하면서 헌신적인 삶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록 대머리일수두 있고.........뭔가 그사람도 캐보면 않좋은 면도 있었겠지만요...........

근데 사회적 약자일수록 또 힘없는 자 병든자 일수록 더 본성은 착하고 성정이 순하다는것만은 저의 입장에서 봤을때

사실일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저두 이렇게 비리를 많이 알구 있고, 더러운세상이란걸 알지만

한편으로는 이상적인것을 많이 믿고 있으니까요.........그렇기 때문에 또 살아가는 것이구여...........

>머리뿐만이 아니라 시험 스트레스 까지 겹쳐,,
>
>별에별 짓 다 해봐도 기분이 그랬습니다.
>
>탈모때문에 안받을려고 하던 스트레스가 한번에 몰려
>
>문희준-_-군 노래 진짜 크게 부르면서 미친짓도 해봤고
>
>머리 때문에 조금이나마 참아온 자위 3번 연속 했습니다.
>
>미친듯이 뛰어도 보았고 (자위3번 하고 어떻게 글케 뛰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_-)
>
>그냥 마구 먹어보기도 했습니다.
>
>그냥 하루 미친거죠.
>
>그래도 분이 안풀려 (도대체가 어디서 스트레스 난건지 분이 어디서 난건지는 모르겠습니다)
>
>잠을 자려고 하는데 문뜩,, 왜 살아야 하나 하면서 탈모 이후 처음으로 눈물이 나더군요. (꼭 탈모때문만은 아니고,, 다른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거든요..)
>
>왜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도 나고.. 정말이지 태어나서 자살 충돌 이렇게 높아진건 처음입니다.
>
>지금은 그냥 멍합니다. 내일 시험인데 이러고 있네요.
>
>얼마전만해도 머리 조금 빠진다고 좋아했고 그랬는데..
>
>
>
>
>
>대다모님들은 이 엄청난 스트레스가 왔을때 어떻게 푸나요? ㅠㅠ 지금 진짜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저 지금 까지 키워주신 어머니때문에 차마 시도는 못하고있찌, 그것만 아니면 정말이지 시도 해보았을 정도 였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몇시간 전만해도......)
>
>탈모 얘기가 아니라,, 그냥 스트레스 푸는거요..
>
>예전같으면 그냥 잡니다 먹습니다.
>
>근데 이번엔 제대로 쇼크 먹고 미쳤나 봅니다 ......
>
>도와주세요 ㅠㅠ 이런글 쓸때가 여기 밖에 없습니다. 다른 게시판에 써봐야 미친놈 취급하지, 그래도 대다모 몇몇 분들은 머리때문에 죽을 만큼의 스트레스는 아니더라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은적 있을거 같아서 도움을 구하려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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