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라는 프로를 보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줄기세포이식술은 한 1년전부턴가 홍보가 시작되어 관심있게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cncskin.co.kr 피부과에서 상담했던 줄기세포 내용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읽어보았었는데
>그때 그 의사가 어찌나 효과 100%를 장담하던지 너무 화가 납니다.
>오늘 그 홈피에 들어가 보니 그렇게 자랑스럽게 홍보하던 줄기세포치료란은 없어지고
>의사역시 미용상 줄기세포치료는 하지못하게되어있고 앞으로 1년후에나 가능할 것 같다고 하는데
>여태것 상담하고 효과를 보장했던 그런 내용들은 지금 환자를 우롱하는 것 밖에 안되는것 같습니다.
>어떤 특정 업체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의사로서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하고 양심이 없는지 화가 납니다.
>이러한 현실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사람들을 그냥 이대로 두어야만 하나여? 임상실험도 거치지 않고 마루타 역활을 하면서도
>오천만원 가까이의 돈을 챙겨온 사람들 ... 그것도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시술에서 말이죠.
>
제가 전에도 말했는데 원래 우리나라가 다 그렇죠 뭘..
그냥 해외에서 줄기세포 좀 뜬다싶으니까 벤처만들어서 시술조금씩하고 홍보조금 하면서 주가올려서 주식으로 돈벌고 그후 허공으로 사라지는 유령회사같은것인데..
국내는 기대하지마세요. 황우석 그 x새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거에 대해서도 할말 많지만 않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뭐 기대하다가는 실망만 가득한 경우가 거의다입니다.
단지 해외에서 분명히 줄기세포에 관한 연구가 현재 어떤 연구보다도 더 "비중있게" 행하여지고 있으니..
성체줄기세포든 뭐든 해외에서 제대로 발명만 한다면 뭐 한국인이라고 시술못받으라는 법 있습니까.
물론 좆나게 비싸겠지만 그때를 위해 돈법시다.
(한국에서 찌질거리는 줄기세포는 잊으세요. 애석한 말이지만 서양놈들이 싸가지없긴해도 믿을건 그놈들 밖에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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