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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암연구센터 처럼..

  • 21년 전

  • 897
0

근데 그게 문제네여............
솔직히 까놓고 살 정도 되는 사람은 기부를 안할거고 이게 암같은 사망에 이르게 되는 병두 아니고, 완벽히는 아니지만
가릴려구 맘만 먹으면 주위사람들까지도 어느 정도 속일수 있는건데 또 기관을 만들더라두 젊은층은 비공개로 다녀야지 대놓구 갈수있는 현재의 의식구조는 아니자나여..........
차라리 까놓구 이야기 할수있는 것이였으면 좋겠습니다........근데 병중에 까놓구 나 걸렸소 하구 말할수 있는것은 아직까지 제가 봐두 감기정도구여......그것두 말하구 나면 그나마 병옮지 않으려구 다른사람들은 피한답니다........젠장....그러니까
탈모는 전염도 안돼는데 왜 사람들이 사랑해주진 않고, 기피하느냐 이말이에요!!!!!
머리빠지지 않으면 졸라 멋 없어진다고 모두가 자신의 머리에서 머리를 쥐어뜯는 세상에서 산다면 이런 문제 없을테지요....
한마디로 탈모인이 비탈모인보다 많아지고......그 탈모인들이 사회에 내놓구 평범하게 돌아다니면서 비탈모인들을 저것들 이상하게 생겼어 마빡에 지저분하게 털이나 나구......동물같아.....이런소리하는 세상에서 살면 좋겠네여.............
그럼 걱정안하고....빠지는 머리 그냥 내버려 놓을텐데요.....
초등학교 생물책에는 사람의 2차 발달과정해서...탈모가 정상 비탈모는 진화되지 못한 미개인의 지능을 갖는다라고
표기 되어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건 병이 아니래요...........사회 전체적인 아직까지의 관습과 편견과 그 모시기냐....길들여졌다고 해야 할까요?
무슨 이론이 있던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흘..........어쨋든 탈모 절대 신체적으로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 현상입니다........머리빠진다구 기능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네요.....심미적인 문제가 커서 문제죠.......한마디로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에 관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젠x입니다...................그러니까 이전에 누구신가가 욕나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건 죄도 아닌것이 병같지도 않은것이......티도 안나가 찾아와서는 마음의 병만 키워놓구 기능적으론 문제가 없지만 멀쩡한 사람 고무신만드는게.........정말 말도 안되는 거라고요......... 그렇게 암처럼 연구센타 쉽게 세워질것 같았으면요.........벌써 생겨서
치료 되었어야 합니다.......암두 찟고 뜯어서 고치는데요.....우린 이식두 있구......프카 프페....있잖아요......
암으로 죽는사람은 머리 아무리 많아두......그 머시기냐 치료 받음서 하믄 다 빡빡밀거나.....탈모되구 하자나여........
죽는것두 서러운 사람들비하면 그나마 머리만 빠지니 다행이다 라구 생각해야죠......뭐.........ㅋㅋ
엄청난 횡성수설이네여......ㅋ
그냥 웃으면서 치료해보자구여........................서로 글이나 많이 쓰면서 읽고, 위안을 삼읍시다요!!!!

그럼 득모하시고 빠이틩!!!!입니다요!!!!

> 얼마전 뉴스를 보니까 어떤 노부부가 암에서 완쾌하고나자 서울대 의대에 삼성전자 주식 2만주(시가 약88억원)를 기부했다고
>하네요.
>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에서 10여년전만 해도 암은 거의불치의병이었고, 공포의 대상이었죠. 그런데 현재는 어떻습니까?
>부위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말기에 발견되지만 않는다면 꽤 높은 확률의 완치가 가능한정도 까지 이르렀죠.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의학의 진보가 있기까지는 위의 노부부와같은 이들의 수 많은 투자와 그것을 바탕으로한 연구와 치료책을 향한 열망이 있었다는 점에 더욱 주목해야될 것 같네요.
>
> 여기서 글을 읽다보면, 근시안적인 모습들이 많이 보인다는점을 부인할수가 없습니다. 가장 많은 글들은 개인의 경험담을 써놓고 효과가 있다고 하면, 그것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거의 대다수이죠.(굳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어떤 비젼을 보여주는 방법은 아닌 것같아서 하는소리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
> 탈모인들이여! 탈모의 완치도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 많은 시간과 노력과 금전과 열정을 쏟아부울 수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탈모 완치책의 개발은 연구자들이 개발하겠지만, 절대 그것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
> 우리도 암연구센터처럼 탈모 연구센터도 하나 만듭시다. 거기에 기부금을 모아 최고의 인력을 갖추고 끊임없는 연구를 할 수있는 환경을 갖춰주어 봅시다. 우리자신의 행복과 우리 아들과 손자들의 행복을 위해 무엇인가라도 체계적으로 갖춰나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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