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오늘도 글올립니다~잇힝~^^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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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다모 여러분~

오늘은 엄청 춥네요. 그래도 출근은 해야하니깐 영차~! 출근했습니다.

제가 몸무게가 85키로인데 겉으로는 안쪄보이나 아랫배와 옆구리살땜시 미치겠어요. 먹는건 그리 많이 안들었는데,

아무래도 운동량이 적어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병역특례할때에는 현장에서 공돌이하고 퇴근하고 헬스하고 힘들어서

밥을 산처럼 쌓아놓고 먹어도 살이 안쪘었는데, 요즘은 밥을 그때보다 더 적게 먹어도 배가나와요~ 배만~ㅡㅜ 꼴에 사무직이라

운동량이 많이 줄어들어서 그런가봅니다.

으음... 오늘은 다이어트에 대해 제 생각을 얘기하려구요.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은 아니지만 평생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으음..20대 초반에 그래야겠다고 생각했죠.

제가 원래 어렸을때 별명이 돼지였었거든요. 살이 많이 쪘었어요.

그런데 병특할때 저보다 먼저 온형이 제가 훈련소 다녀온 사이에 몸이 많이 좋아진걸 계기로 해서 바로 운동했습니다.

책도 많이 읽고, 탄수화물과 지방섭취를 줄였고, 저녁 6시 이후에는 물이외는 아무것도 안먹었습니다.

운동하는 방법도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고... 암튼... 한달에 10키로빼는데 성공했죠.

물론 밥을 굶는다던가 하진 않았습니다. 그때는 몸짱이란 말이 없었는데, 암튼 몸짱이었죠.그 몸만드는데는 몇달이 더

걸렸지만 말이에요.

저는 요즘도 가끔 운동을 하는데 어제 스트레스가 쌓여서 퇴근하고 엄청난 하드트레이딩을 했습니다.

아~~ 근데 결론이 무엇이란 말인가??

음!! 운동하고 탈모하고 관계있습니다.

제가 제 몸을 상대로 임상실험한 결과 운동하는 시기에는 탈모도 없었고, 지금도 운동을 하는 시기에는 머리도

안가렵고 그러네요~^^

아~ 업무를 시작해야 하기때문에 글을 막 못쓰겠어요~ㅜㅠ 크흑~!!

시간날때 또 쓸게요.

아~ 상쾌한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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