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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여러 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요 저는 오랫동안 탈모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또한 젊어서부터 얼굴에 걷어서 비누 만들 정도로 많은 개기름이 끼어서
맨날 안경을 벗으면 개기름을 비누로 닦아내느라고
한참을 닦았어요
최근에 우연히 서울에서 모낭충 제품으로 사업 는 사장님과 연결이 되어서'
그분에게서 산 샴푸, 비누, 스킨 등을 쓰기 시작을 했는데
앞머리에 약간 솜털처럼 남아 있던 털들이 까매지면서 자라기 시작하고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의 수도 많이 줄었어요
그러나 나이가 먹어서 이미 죽은 모공들이 다시 살아날지?
프로페시아 등의 약들은
일종의 호르몬 (부신피질, 혹은 스테로이드 계통)일텐데 피부에 자꾸 바르면
부작용도 있을 것 같네요
스테로이드 주사 맞으면 엉덩이 관절 못쓰게 되지요
가장 섹시한 배우들, 예를 들면 숀 코네리나 니콜라스 케이지 등은
다 대머리인데 여러분들 모두 힘 내세요 그리고 나이가 아직 젊고 얼굴이나 머리속에
기름기 많은 분들은 모낭충 치료도 병행하세요
(선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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