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튼 발모가 되는 것 같이 보여도 느긋해질 수 없는게 탈모 치료죠...
고농도 미녹시딜이나 아제레익산에 대해서는, 게인적으로 굳이 그렇게까지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이미 사용해왔었기 때문에,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심적으로 좀 더 안정되니까요.
저도 확실히 고농도 미녹시딜이 더 좋은 영향을 주었다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현재 저는 윗머리에는 미녹시딜 5%만 바릅니다. 나머지는 모두 앞머리, 특히 앞머리 중앙부에 적용합니다.
이렇게 약 1년이 넘은 것 같은데요... 윗머리도 조금씩 좋아져왔던 것 같습니다.
약물 치료 방법은, 두개 이상의 약물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면, 서로 다른 약물을 3~6개월사이 간격으로 적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래서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한것은 버리고,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취해야 합니다. 어떤 식으로든 DHT 가
효과적으로 억제되고 있다는 전제하에 미녹시딜 5%가 3~6개월 내에 발모에 긍정적 효과를 주었다면 적어도 2년까지는
솜털이라도 긍정적 효과를 유지해 줄 것입니다. 고농도 미녹시딜이나 기타 약물들에 대해 정보를 더 드리기는
지금 상황으로는 좀 어렵네요... ( 그렇게 찾기 힘든 정보는 아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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