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뭉치 입니다..
어느새 탈모 치료 6년차가 되어가나봅니다...
프페 1년 프카 3년 가발 1년 두타1년정도.....
치료 초기 2년은 다시 찾은 황금 같은 인생 이었읍니다..
효과 너무 좋았죠....^^
두타도 초반에 좀 괘않더니 가발을 벗게 할 정도였으니까요
이긍 요새 다시 시작되더군요 내몸은 약에 적응을 너무 잘하나봐요....
그런데 2년을 넘어서면서 내성?으로 다시 시작된 탈모에
맘고생 너무 많았습니다...
여기 저기서 다시 시작되는 말말말?
머리좀 심어라..
심하게 빠졌네..등등등
천연 여성 호르몬을 복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것은 부작용이 많다고 하더군요?
천연 호르몬은 콩에서 추출한거라 부작용이 없다구 그러더군요?업체측에서..
남자도 복용가능하다구 했구요 제작회사측에 물어보았습니다..
임상 실험을 거쳤다 합니다...
암튼 제가 복용해보구 한달에 한번정도 복용후기 꼭 올리겠습니다....
이번엔 효과 꼭 좋길 바라면서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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