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이고 아버지와 작은 아버지들 모두 탈모이며, 할아버지도 머리가 별로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제 나이엔 지나가는 것 같다고들 하시지만, 정수리는 20대부터 가늘어지고 숱이 줄었던 것 같네요. 자연탈모인지 이마도 점점 올라가는 것 같구요.
완전 초보라 조언구합니다.
참고할 공지같은 글이 있다면 안내해 주시면 좋구요.
(못 찾겠네요.ㅠㅠ)
병원을 가면 유전성인지 자연성인지 스트레스 등인지 알 수 있나요?
아무 병원이나 가보아도 되는건지...
(거주지는 광명입니다.)
아니면 탈모 확정을 받았다면,
약은 다른 곳에서 저렴하게 구매들 하시는 건지...
선배님들의 따뜻한 조언을 구합니다.
일단 유전성이 있는지만 이라도 확실하게 알고 싶네요.
그렇다면 한올이라도 보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평생 약을 먹더라도 그게 낫겠지요?
여기 계신 분들처럼 수도없이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
와이프는 괜찮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아니네요.
또 일이 머리 자르는 쪽이라 일적으로 간지 상실우려가 있어 더욱 고민이 되네요.
모공에 1~2가닥 있는 것 같습니다.
꽃샘추위 한올한올 더욱 강건해지는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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