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잘만진 머리 바람맞기전 >
<운동하고 난상태>
<빛 쎄게 비출때>
<전등아래>
안녕하세요, 정수리 탈모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20대 초반입니다
원래 유전력이 있어서 탈모임을 직감하고 약을 일찍부터 먹었구요
중간에 한번 끊었었는데 이때 후두룩하게 빠져서, 얼마전에 강남에 병원 가서 탈모 확정받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거의 20살때부터 프페먹어서 많이 잃진 않았은데 원래 정수리 쪽에 숱이 없어서 그나마 있는 머리로 가려도 빛 쎈데 가면 비침이 심한 게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병원에서는 당장 이식은 다른 모낭들을 다치게 할 수있어서 안된다구 하더군요 그러면서 비침이 싫으면 두피문신 추천해줬는데
이거 병원에서는 모낭없는 부분에 점찍는거라 모낭다칠일이 없다하던데 아닌가요???....
두피문신하면 그부분에 이식못하나요???
병원에서는 주사같은 곳에 용액담아서 그렇게 하는거라햌ㅅ는데 어떤분들은 칼로 색입히셨다고 하셔서... 뭐가맞는건지
한마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지금 프페 미녹 비오틴 다 하고 있습니다
남은 건 이식 문신 뿐이네요...
누군가 보면 괜찮아보일수도 잇지만, 저는 15살때부터 탈모냐라는 소릴 들어서 자신감이 광장히 없습니다 모자안쓰면 거의 뒤에만 앉고요
항상 바람불고나면 거울부터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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