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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nobald님 거짖이었는가.

  • 21년 전

  • 2,729
0
그런생각이 드네요.
요즘들어서 방학이고 해서 이제 졸업반이라서 더 번뇌가 깊어지는거 같습니다.
막연하게 잔인하다는 생각도 들고,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생각도 들고, 정말 힘들군요....
세상과 싸워나가는게 두렵기도 하고 내가 가진 100프로의 것을 보여주고 싶은데 두렵고, 힘이들고 그러네요
노볼드님의 글보고 한때 희망을 가지기도 했지만, 거짖일꺼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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