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지금 프로페시아를 사용하기 전에 직공모발력을 사용해 봤는데요.
효과가 전혀 없었던건 아니나 극히 미미할 정도였습니다.
머리에 매일 두 번 바르는 정성이나 가격면에서 볼 때는 이건 정말
짜증나는 일이었죠.
아마 지금 님의 헤어스타일이 개선되었다면 미녹시딜과 자연요법
때문일 가능성이 큼니다.
머리보호 다른거 없습니다. 세정력 좋은 샴푸로 머리 깨끗하게 매일
정성스레 감아 주고 발모에 효과 있는 영양식품 보충,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운동, 금연 등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프로페시아 복용, 일주일에 4회 정도 조깅, 검은콩
먹기 등을 행했는데 제가 가는 미용실에서 몰라 보게 머리가 좋아
졌다고 하더군요. 님도 꾸준히 정성스레 모발관리해서 목표하시는 바
이루시기를 바랄께요.
>제가 제일제당의 직공모발력을 1년넘게 사용했거든요~
>모발력 사이트에 매일매일 적당한 운동, 금연,금주라 해서
>제대하고 빠지기 시작한 머리를 복구하기 위해서
>하라는 대로 다하고 직공모발력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하고 그랬는데
>1년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입니다.
>
>직공모발력은 대머리 아닌 사람들이 쓰는 평범한 약입니다.
>효과를 볼수 없어 사이트에 글을 남겨도 좀더 참고 사용해 보라는 말뿐,,
>뭐 12주면 효과를 보기 시작한다더니만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효과 0% 였습니다.
>
>처음엔 이래저래 핑계를 대더군요. 담배를 태우시냐, 술을 자주 드시느냐...
>그랬다고 했더니 옳거니 하고는 그때문에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근데 뭐야 금연한지도 술끊은지도 10개월이 됐는데~
>그래서 다시 문의 했더니만 좀더 참고 써보라고~
>한 1년 더써야 하나...
>
>그래서 포기하고 요즘은 미녹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검은콩과 깨를 직접 사서 방앗간가서 빻은다음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한스푼씩 먹고
>미녹을 바르고 난 2주후에 정말 이상한 일이...
>
>머리 숱이 많아 졌다기보다... 전체적으로 이상하지 않은 헤어스타일이 생겨났습니다.
>잔머리가 나서 그런가???
>
>암튼 요즘엔 기분이 좋아집니다.
>또 모르죠 섀딩이 올지....
>
>그러나 희망을 가져봅니다.
>
>혹시 그간 직공모발력을 사용해서 두피가 정상가가이 돌아온 상태에서 미녹으로 결정타를 날렸을지도...
>앞으로도 술과 담배를 멀리하며 운동도 열심히 관리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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