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자살 ? 말도 안됩니다 ~ 반성하세요 !! 우린 할수 있다고요 !!

  • 21년 전

  • 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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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애를 느끼는 존경하는 대다모 회원 여러분

2004년 대다모를 알게되어 새로운 인생을 맞이한
닉네임 '조키'라는 76년생 청년입니다.

항상 글만 읽고 정보만 얻어가서..죄송스런 마음만
있었는데..아래 자살님의 글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고
마음이 아퍼서

지금부터 저의 얘기와~ 제가 드리고 싶은 당부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아울러 진실된 우정을 나눌수 있는 대다모 친구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부족한 몇자 좀 적겠습니다.

우선 저는 운동선수 생활을했던 사람입니다.
아버님이 워낙 운동을 좋아하셨고

제가 선천적으로 키가 커서 국민학교 때부터 전문적인
운동선수 생활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개같은 구타생활과 비인간적 코치의 지도에
12살때 이미 회의를 느끼고 그만두려고 했었으나
아버지의 질타와 코치의 구타로 그만두지 못하고

결국 대학졸업때까지 했었습니다.

정말 지랄같은 생활이었죠..

돌이켜보면 당시 구타와 스트레스 생활로 탈모가 더 일찍된거같기도
합니다.

탈모도 탈모였지만..운동부애들 생활 아시잖아요 ?
수업을 들여보내지 않고 죽도록 운동만 시키다보니
머리에 든 지식은 없고 --;;

전 고딩때 담임얼굴도 모른적이 있었습니다. ㅋㅋ

그러다보니 같이 생활했던 동기 6명 외에는 고딩,중딩
친구들이 지금 전혀 없습니다.

20살..

남들은 인생을 시작하는 20살의 새하얀 출발속에 전 이미 버려질 대로
버려진 인생이었습니다.

운동부 삭발생활을 접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머리를 대학 입학부터 길렀는데
웬일입니까 ?

머리가 힘이없고 제가 상상하고 해보고싶었던 머리 스타일이 전혀
안되는거있죠 ?

즉, 고딩때 삭발생활로 인하여 제가 탈모인지 아닌지 몰랐을뿐이지
고2,3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다는 거였죠..

남성호르몬의 과다로 인한 멍게같은 여드름 투성이..
머리숱 없는 힘없는 머리..

수업불참으로 인한 깡통같은 머리..

대학 1학년때부터 땡땡이가 일이었고..술과 방탕한 도박생활로
대학 4학년을 마쳤습니다.

학사경고 2회..
졸업평균학점 C-

돈만 날린거죠..부모님께 정말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제가 간염이 있어서 군대를 면제받은 관계로
졸업 후 전공을 살려 모 중학교 기간제 교사 (임시교사)로 발령을 받아
약 3년정도 교사로 일을 했었습니다.

(체육교육과 졸업, 체육교사)

머리에 든게없다보니 애들에게 좋은 교육을 해주지못했고..
그것보다 제가 적성에 안맞았습니다.

나름대로 꿈은있고..포부는 있었는데 임시교사 급여로는 내 꿈을
채우기에 턱도 없었고요..

그런 과정속에서도 탈모는 서서히..정말 서서히 지랄같이
저를 괴롭히면서 진행되고 있었죠..

치료방법도 몰랐고 치료할 생각도 못했고..그냥 거울앞에서
(정수리,윗머리 탈모 , 부분적인 M탈모도 동반)
정면으로 봤을때 괜찮다는 혼자만의 미친 위안으로 더욱 방치해
두었죠..

아무튼..제 갈길도 못 찾고..탈모는 탈모대로 진행되면서
20살..21살..26까지 제 인생을 허비하였습니다.

자리나가면 머리 비었다소리..미용실에서 머리 비었다는소리..
여기저기서 걱정하는 소리..

..임시교사로 평생 일할수도 없고 한때는 임용고시를 봐서 정교사가
되보자고 욕심을 냈었던 적도 있었지만..현실적으로 공부를 처음부터 한다는 리스크보단
차라리 적성에 맞는 사업을 해보자는게 마음속에 그려지기도 한 시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떠한 사건으로 제가 결정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죽어라고 해보고..나도 돈 벌어보고 큰 인물이 되어보자'
라는 신념을 가지게 되는 사건이었습니다.

그 사건이후..

(동기놈들중에 프로선수로 크게되어 억대연봉을 받는놈이 2놈이나
나왔습니다. 술자리에서 그놈들에게 크게 충격먹었었던..그러한 류의 사건)

나도 크게 되어서 탈모로 인한 고통과 내 자신의 초라함 (빽없고,돈없고,부모덕없는 등등)
날려버릴만한 큰 보상을 받아보자 !! 정말 미친듯이 다짐하고 수십번을 결심했었습니다.


그 사건이후..2001년 여름..

탈모로 인한 고통마저 모두 접은채..

단 1%의 전문지식도 없었던 제가..무작정 무엇에 홀린듯
앞으로 가능성이 크다는 '전자상거래' 즉 인터넷 유통시장에
무작정 뛰어들었습니다.

일단 임시교사를 연말까지만 하기로 결심하고 집에도 통보를 했었죠..사업해보겠다고..

(부모님이 난리셨어요..그냥 교사나 해보지~뭐 하는 짓이냐고)

돈 몇푼 벌어놓은거와 신용카드만 믿고 말이죠 ㅎㅎ

당시 후배3놈을 꼬셔서 같이 준비를 하기시작했는데..
프로그래머 한놈이 쇼핑몰을 구축하고~
나머지 놈들이 상품 소싱하고 제가 전체적으로 진두지휘 하면서
그 허름한 작업실에서 6개월을 개처럼 생활했었습니다.

그런 생활이다보니 탈모는 더욱 더 진행되었겠죠~

아무튼 그렇게 우여곡절을 거쳐 쇼핑몰을 오픈하게 되었고
당시 생각지도 못한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오픈하자마자 다양한 아이템과 아이디어 상품으로 일 5백이상
매출을 기록한 날도 있었을 정도니까요 ~

그러나..지옥같은 시련이 또 오더라고요 ~

자세하게 설명드리면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대강 말씀드리자면
저희 젊은놈들이 좋은 매출을 올리다보니

저희에게 상품을 공급해주던 사장한넘이 접근을 하였고
법인으로 출범해서 크게 벌려보자던 꼬심에 넘어가
아무것도 모른체 서류를 다 내주고~

그 인간이 서울 강남에 좋은 오피스텔 얻어준거에 히히덕 거리기만하고
제 명의로 된 법인회사가 법인카드, 대출, 회사공급비리등이
생기는지도 모른채~ 원하는대로 다 해주고 개처럼 일만하다가~
허울좋은 대표이사인 저와 후배들은 업체들에게 빛만 남긴채
검찰청, 경찰서에 불려다니면서 20대 후반 가장 비참한 생활을 하였죠

결과적으로 나이많은 너구리 새끼에게 물려서 법인회사의 대표이사가
회사에 문제가 생겼을시 모든 책임을 지는지도 모르고 제 인감 다 떼주고 그 인간이 회사와
제 개인을 파괴할때~

전 제 자신에게 겨우 조금 찾아온 행운을 믿고~ 안일하게 행동했던거였죠..

당시 그런 우여곡절속에서도 탈모는 서서히 저를 파고들고 있던
시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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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겨울..

저에게 남겨진것은

7천만원의 카드빛..
쪼개진 회사..
업체들 빛..
과대광고 및 기타 사유로인한 벌금..
직원들 미지급 급여로 인한 노동청 조사..
나만믿고 같이 따라준 불쌍한 후배놈들과 동기한놈..
힘이없는 머리카락과 빠져가는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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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고통없이 죽을수 있을까 ?

를 수천번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죽을수 없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지금까지 노력하고 살아온 700일 정도의 시간이 생각났습니다.
마지막일꺼라고 생각했던 하루하루를 다시한번 생각했었습니다.

남아있던 후배들과..다시한번 마지막으로 해보자고 다짐했었습니다.
그리고선 복잡한 예전 법인회사의 문제들을 모두 배째라 식으로 털어버리고
다시 새로운 회사를 세웠습니다.

우선..카듬빛...

카드사들 돈달라고 전화하고 지랄하는거 무척 힘들었죠.
..물론 제가 쓴 빛도 아니었고..당시 갚을돈도 없었기 때문에
방법이 달리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화하면 죽여버린다고..제가 오히려 화내는 작전으로 나갔었습니다.
제가 먼저 카드 채권단에 쳐들어가서 독촉했던 담당새끼 반 죽여놓은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전화 안오더라고요..

제가 가서 그랬어요..지금 나보고 돈달라고 전화해봤자 당신들 힘만 빼는거다~
나 잃을거 다 잃어서 하나도 겁나는거 없다
전화해봐야 전화비만 나올거고 나 재기하려고 노력하는데 당신들 기다리라고..
내가 재기해야 당신들도 돈 받을수 있으니 기다리라고..

그렇게 모든 카드사들과 대출사들 무마시켰습니다.

새로운 회사를 어렵사리 출범시켜 자체쇼핑몰과 벤더사업을 육성하는것으로
사업촛점을 맞추고 죽어라고 뛰었습니다.

5명으로 운영되어지는 영세한 회사였지만 열정과 투지는 대기업이었습니다.
사무실 바닥에 이불깔고 자면서 월급하나없는 실정이었지만..회사는 그래도
굴러가고 조금씩 발전되어졌습니다.

벤더사업이란..여러분들도 아는 인터넷상의 대기업들

CJ몰, 엘지이숍, 인터파크, 디엔샵, 롯데닷컴외 메이저 쇼핑몰에 상품을 공급할수 있는
입점코드를 가지고~ 대형몰에 상품을 공급하는 사업권인데

위 대형몰들이 하루 20억이상,월 600백억, 년간 1조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는 메이저 유통사다보니
벤더사업이라는게 굉장히 유명하고 안정적이며 ..고수익의 시작인 사업권입니다.

왜냐면 전국의 상품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들이 유통망 확장에 어려움을 느끼는게 모든 회사의
고민들인데..그런 고민을 풀수있는 가장좋은 방법이 위 메이저 업체에 상품을 입점시켜서
판매하는 일이거든요.~ 근데 메이저 쇼핑몰 콧대가 대단히 높죠..

아무 제품이나 아무회사나 입점을 받지않는답니다. 하늘의 별따기죠..입점코드 따는게..

하지만 수백건 수천건의 입점희망을 모두 무시할순없고 좋은 상품을 받으면서 업체도 조금씩
늘려나가야 하는데 그 일이 번거롭고 업무량이 많아지다보니 자사의 일을 중간에서
똘똘하게 잘 처리할 벤더회사 몇군데를 육성시켜 상품진행 권한을 맡기는게 관례거든요~

소위 잘 찍혀서 잘 운영하는 벤더사는 메이저 쇼핑몰 못지않는 파워가 입김이 세지면서
자연스럽게 매출액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저와 창업멤버들은 거기에 매력을 느끼고 벤더사업에 올인을 하였습니다.
당시에는 탈모도 모두 잊었었어요..
누가 뭐래던 일에 미쳐있었고..일로서 모든걸 풀려고 했었어요..

하지만 중,소형의 쇼핑몰엔 벤더권을 모두 땃지만..

국내 10대 쇼핑몰 (인터파크, 디엔샵, 씨제이, 엘지, 현대, 롯데등의 코드를 따야지만 비로소
벤더사가 네임벨류가 생기고 파워가 세지고..좋은 상품을 잡을 수있는
우선권과 파워가 생기는거죠)

코드가 없었던 관계로 크게 약진하진 못하고 근근히 버티기만 했었어요..

그러다가 2003년 겨울~ 지인의 도움으로 디엔샵 (다음에서 운영함) 입점코드를 어렵사리 딸수 있었고
그때부터 회사가 스포츠/레저 상품을 취급하는 바닥에 소문이 나기 시작하고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죠
(저희 회사는 스포츠.레저 상품만 전문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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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현재..

임직원 22명..
월 매출 평균 6억이상
강남 도곡동 180평 사무실을 쓰는
인터넷 유통업체로 성장시켜놓았습니다.

아직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합니다.
이제 시작이고 그간 시설투자나 인프라 구축에 많은
자금이 투자되어~ 정말 이제부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과정을 거치고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에
개인적인 성취감과 가슴벅찬 기쁨은 숨기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인내심과 리더쉽 불굴의 투지와 추진력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왕자병입니다 ^^

전 그래서 어려운 환경에 있지만 투지가 있고 다혈질이면서
남자다운,,의리가 있는분들을 정말 좋아하고 그런 분과는
벗으로 지내고픈게 소망입니다.

그런분들께는 제 간이라도 빼드릴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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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저희 회사의 유통 인프라를 믿고 가능성을 보신 현 투자자이자 저희 회사에 오너이신 전무님 도움으로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고있고..(전무님도 탈모인..하지만 엄청 성공하신 분이죠~멋진 사모님과 애기들까지)

2004년 여름부터 10여년을 괴롭힌..

탈모를 생활의 여유로 인하여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2004년 탈모크리닉부터 시작하여 병원..대다모 게시판..각종 까페..
모든 정보와 치료법을 통달하였고~

현재의 제 자신의 탈모수준으로 (정수리 심각,윗머리 심각, M자 초기) 어디까지 치료가 가능할진
모르겠지만..제가 알아본 정보를 종합하여 내린 결론의 치료법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두피청결, 트리코민샴푸사용, 충분한 영양식, 적절한 운동
무엇보다 스트레스 안받기~

이상으로 치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제 자신의 사업이 안정권을 찾아가고 주변의 좋은 인맥과 좋은 사람들이 많아지다보니~
우선 스트레스가 무척 없어지고~

제 자신 스스로 탈모의 치료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무조건 치료될것이다~
난 무조건 효과볼것이다 라는 자가최면을 하루에도 수백번씩 제 자신에게 주입시켰습니다.
꿈에서까지 효과를 볼 정도였으니까요

1단계로 두피클리닉 센터를 1개월 다녔습니다.

두피클리닉 센터는 일단 비추이며~ 여기 치료법으로 머리가 날수는 전혀 없다고 장담합니다.
하지만 돈의 여유가 있으며 두피가 매우 빨갛고 지성이며 뽀루지가 많은 분들은
염증을 다스리는 용도로 1-2개월 정도는 다닐만 하다는 결론입니다.

저는 두피센터를 1개월 다니면서

프로페시아 복용~, 자기전에 미녹시딜 바르고~
무엇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샴푸를 하루 2번 하였습니다.

(제가 무척 지성이거든요)

치료를 시작하고 나서~

단 일주일만에 어떠한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바로~ 얼굴의 피지가 무척 줄어들었고~
그렇게 지저분하고 빨리 자라던 수염이 눈에띄게 느리게 자라기 시작하였습니다.

(프페로 효과보는 분들의 공통적인 초기증상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러면서 탈모로 인한 심리적인 괴로움도 한결 더 한결 없어지더군요 ~

또한 샴푸의 중요성~ 트리코민 샴푸는 개인적으로 좋은거 같습니다.
심리적인 측면도 큰거같아요~ 병원에서 판다는 점과~ 무엇보다 나쁜 평가는 없다는 점~

머리 감을때는 정말 깨끗이 깨끗이 ~지문을 이용하여 부드럽고 강하게 머리를 세척하고
맛사지 해주면서 ~ 10분가까이 정성스럽게 감습니다

그 결과 지금 매우 베리 굳 두피피부가 되었습니다 ^^

이렇게 탈모와도 미친놈 처럼 전쟁을 하면서 살고있는 지금~

결과는 ?????????

탈모치료역시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끝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현재~ 과거의 모습과는 경이적으로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같이 생활하는 사람들도 놀랄정도이고 저도 놀랄정도입니다.

머리에 힘이 무척 생겨서 예전에는 상상도 할수없었던~
젤 조금만 바르고 머리 세워 하루종일 고정되기 --> 이게 가능해졌고~

머리감고 드라이하고 젤 발러서 위로 세우면~ 정말 폼 나면서 정상인처럼 됩니다~
실제로도 머리가 너무너무 좋아진게 제가 스스로 느껴지고요 ~

(하지만 아직까지 조금 올라간 M자와 윗 머리숫은 해결해야한다고 봅니다)

아~ 그리고 올 1월에 우연히 만난 여친~하고도 연애 잘 하고 있습니다 ^^
내년에 결혼할 목적으로 만나고 있는 여잔데 ~ 정말 예쁘고 귀엽고 좋은 사람입니다.

너무너무 글이 길었습니다.. 대다모 동지들..

저 조키~ 정말 노력했어요 동지들~
동지들 !! 탈모도 내 인생도 노력하기에 따라서~ 결과는 조금 못하게 나올수도 있지만
반드시 좋은쪽으로 흘러갈것이라는 평범한 하늘의 진리!

꼭 새기시고요 !!

아래 자살하고싶다고 글 쓰신분 !!
저에게 연락주세요 !!

돕고싶고 ~ 님은 할수있다는 자신감~ 같이 극복하고 싶습니다 !!

대다모 동지들
마지막으로 해드리고 싶은말은

주변에 좋은 인맥을 많이 두세요

탈모로 인한 고통과 불안감으로 기존 인맥 놓치는건 너무 여러분의 재산을 잃는 것입니다
저 역시 조그마한 저만의 성공이지만~

여기까지 오기까지 수없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세상을 혼자살수 없습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저희 전무님이 하신 명언이 있어요

'내가 일어서려면 내가 기댈곳이 있어야한다..반드시 니가 기댈곳을 마련해놔라'

어떤 의민진 다들 아실거라고 봅니다.

동지애를 가진 사람들이 가장 오래가는 인맥이 될수 있어요
주변 사람들과 너무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대다모 동지들과도 인연을 만들어보세요~
저도 그렇고 싶고요 ~

얼마든지 머리를 떠나서 인생의 도움을 주고받는 인맥도 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전 동지들과 친구가 되고싶습니다 !!
설 잘 보내시고요 !! 다시는 자살같은 얘기 우리 하지맙시다 ~
마음이 아퍼요 정말 !!

저에게 연락주세요 !!

요 근래 두타로 바꿨는데 두타 효과 더 좋은거같네요 일단은 ~

011-412-2978 이고요
msn --> kriss_jo@msn.com
이메일 -> apugimajy@hanmail.net 입니다.

정말 동지들 보고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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