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를 푹~욱~ 쉬고 오랬만에 대다모에 왔는데... 대박이 없어서 아쉽네요 ^^:
저의 동네 허름한 미용을 단골로 둔지 1년....
처음 찾았갔을 때 인심좋아 보이는 아주머니가...머리를 잘 깍아 주셨는데....
장사가 안되는지 설연휴 보낼려고 설 전주에 찾아가니 문을 닫으셨네요 ㅜ.ㅜ
처음 그곳에 갔을때.. 이 애기 저애기 하다가 탈모라고 하니 .. 나 정도면 괜찮다고.. 우리 가게엔 머리 없는 사람들 많이 오는데
난 아무렇치도 않타며 위로해 주고 약애기 해주고.. 두피맛사지도 정성것 해주셨는데...
이젠 어디로 ㅡㅜ 가야 할지 막막 하네요.
머리 않자른지 한달이 되어서 옆이 지져분한데... 걱정입니다..
주변에 이발소와 번든한 미용실뿐.. 이발소 가야하나 ㅡ.ㅡ::::
ps 저의 동네 송파구 가락동 가락아파트 근처 미용실입니다.. 그곳 가보신 분 계신가요?? 아주머니가 하는말이 저 같은 손님 많이 온다고 하시던데 ^^: 가락동 근처 괞찮은 미용실 아시는분 추천좀 해주세요`~~
좋은 하루되시길....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