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민국 언론이야 돈 만으로도 마음대로 되는게 현실이죠.
하물며 9시 뉴스데스크 조차 예전에 효능없는 발모제를 광고하기에 이르렀었지요.
아마도 JW 측에 투자를 한 사람들이 벌인 언론 플레이 같습니다.
대박기사라면 여기저기서 서로 했거나 혹은 이미 외국에 보도가 되었겠죠.
임상실험도 납득하기 힘듭니다.
수십명이 한다면 당연히 몇 명은 머리가 자라기 마련이죠.
단순 스트레스 일 경우는 아무런 치료조차 하지 않아도 다시 재모되어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적어도 100에 50 정도는 되어야지 효능이 있다고 봅니다.
윗분 말씀처럼 승인을 어디까지 받느냐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군요.
의약품으로 정식 등록을 한다면 몰라도
소비자들의 항의와 법망을 피해가기 위해서 화장품이라던가,건강 보조 상품으로 출시가 된다면.
JW 측에서 만든 제품도 지금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들과 별반 다를바 없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등 쳐먹으려는 제품에 가깝겠지요.
>안녕하세요 조키입니다.
>
>음..유통사업을 하고있는 저로서는
>사실 신문기사라던지~
>
>기사가 나온 '면' 과 내용, 범위~, 신문인지도 등을
>고려할때는~
>
>신문사들이 스스로 대박기사다 라고 생각해서
>자발적으로 내보낸 기사가 아니라
>
>JW측에서 언론플레이를 한 작품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
>저희 회사도 언론플레이 많이 했었고
>요즘에도 많이 하라고 전화들이 오거든요
>
>솔직히 어디쇼핑몰 무슨상~
>
>스포츠서울 2004년 쇼핑몰대상 --> 이딴거 모두 돈주면 다 해주거든요
>
>제품이야 어떨지 모르지만
>
>언론 몇군데서 때려준 기사 내용으로는
>
>제 생각에 별로 신뢰가 안갑니다.
>
>언론플레이 (신문사에 돈을주고,인맥을 통하던가) 기사는 사실
>광고나 마찬가지거든요~
>
>아무튼 제품이 나오면 증명되겠지만 ~
>
>현재 임상실험 사진도 글쎄요..
>
>탈모라는게 사실 그렇습니다.
>
>탈모면적인 예를들어 10이라고 가정하면
>
>8-9는 덥어줘야지 탈모가 좋아졌다 (미용상)
>라고 본인,외부인들이 생각해 줄텐데
>현재 사진은 4-5밖에 덥질 못했네요
>
>더 사용하면 8-9까지 간다는 내용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
>
>마지막으로 제품이 어디까지 승인을 받아서 나오느냐에 따라서~
>제품의 가능성을 미리 점쳐볼수 있습니다.
>
>식약청에서 발모제 즉, 양모효과,탈모방지 부분에 관해서 공식적인
>허가를 내주면서 의약외품이나, 의약품으로 나오면
>
>(화장품, 이미용 제품이 아닌)
>
>그래도 어느정도 신뢰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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