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 복용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미녹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도 사 놓고 쓸까 말까 망설인지 몇개월 입니다.
프카 그리 효과 있다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안 먹는 것 보다는 낳은것 같습니다.
프카 복용 8개월 정도 되니 탈모량이 줄었습니다.
초반에는 아주 짧은 잔 머리들이 점 마니 빠졌습니다.
조금 지나니 그런 현상은 없어 졌고 머리에 힘도 쪼~~~~~~~금 더 생긴것 같습니다
부작용으로는 정액 점 옆어 졌습니다. 프카 장기 복용 하시는 분은 어느 정도 인정 하실겁니다.
성욕도 조금 줄었고 피곤함은 초반에는 심하지만 조금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적응 되면 말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발기력이 줄어 든다는 것입니다. 여자 친구 가슴 만지고 있어도 잘 안섭니다 미쳐
심각합니다. 성관계를 하면 상관 없지만 발기력이 떨어 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프카 먹은지오래 되어서 두타 복용 할려고 아버지게 말해 병원에 가시게 하였습니다
맨 처음 병원 가셨는데 처방전 못 받아 오셨습니다.
병원에서 이 약은 상당히 안 좋은 거라고 이거 먹으면 발기가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아버님이 저한테 전화를 하셨고 저는 잠시 생각하였습니다.
두타가 임상 실험중 중단 된게 생각 났습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더 라고 요
그래서 아버지 한테 다른 병원 으로 가서 그냐 프로스카 라고 하는 약 처방전을 지어 달라고 부탁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타를 포기 하고 그냥 프카 복용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두타 왠지 껄끄 럽습니다. 프카도 발기 저하
증상이 있는 호르몬 두가지를 다 차단 하면 정말 나중에 문제가 생길거 같아서요
이건 2년 동안 제가 프카를 먹으면 서 느낀 점이이고 두타에 대해 들은 바 있어
적은 겁니다. 신중히 생각 하시고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글 안 올려도 상관 없지만 그래도 대다모 회원 분들게
조금 이나마 정보가 될까 해서 저의 경험과주관적인 생각을 적은 것이니 태클은 사양합니다.
옛날에는 정말 활동 마니 했는데 여기 와도 별다른 정보 없으니 뜸하게 되더라고요 암튼
자기 관리 잘하시고 저는 일단 믿음을 가지려고요 뇌에 암 세포를 가졌던 아이에게 뇌 속에 악마를 그려 넣고
공격 하는 그림을 그리게 했더니 암을 이겨 냈다고 하더군요 약의 효과 보다도 믿음이 중요합니다.
밀가루로 만든 프로 페시아를 복용 시켰더니 환자의 머리가 정말 개선되는 효과를 가져 왔다는 글도 많구요
님들이 프카를 먹던 두타를 먹던 믿음을 가지고 복용하면 더 좋은 효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리플 달아 주세요 그럼 모두 득모 하셈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