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글한번 올리적 있는 모자맨입니다. 학교에 맨날 모자만 쓰고다닌다고...
그때 글 올린 이후로 정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머리숫도 없는데다가 직장까지 못구하면 낭패잖아요,
예전에 글올리면서 신세한탄 한번 하고난 이후로 이제는 가끔식 증모제 뿌리고 모자벗고 도서관에가곤 합니다,
머리때문데 힐끗 힐끗 처다보는 이들도 있지만 이제 별 신경안쓰이고 그럴때마다 죽어라 공부해서 좋은데 취직하고픈,
독한마음이 생기더 군 요...
모두들 머리숫 없는것 뺴고는 정말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아봅시다~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목초액 얘기를 할려다가.. ^^;
우선 제 머리상태부터 말하면 전체적으로 머리숫이 없고 m자 탈모가 진행 중입니다.
프카복용한지는 6개월째고 그전에 별 기능성삼퓨다 사용해 봤는데 더 빠졌으면 빠졌지 나아지지는 않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프카도 현상유지보다는 탈모진행속도를 조금 늦처주는 기능밖에 못하는것 같구요..
프카가 정수리 부분에 효과가 있다고 하든데 전 정수리 부분이 계속 빠지고 있거든요...
얼마전에 고향집에 갔는데 부모님이 목초액을 권해주더라고요, 저의 아버지께서 앞머리부터 정수리부분까지
머리카락이 없으신데 목초액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조금씩 머리가 자란다고 저한테도 발라보라고 주시더라구요..
예전에 아버지 머리를 유심히 보지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머리카락이 조금 있기는한테 그전부터 있든건지 아님
목초액을 발라서 난건지 확실치가 않아서 일단 약은 받아왔는데 조금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근데 몆일 전에 어머니꼐 전화가 와서 아버지 머리카락이 더 많이 났다면서 저보고 계속 발라라고 그러는거에요,,
이거 잘못 발라서 머리카락 왕창 다 빠지면 어쩌나....고민끝에 바르고 잤습니다.
다행히?? 특별한 징후는 없구요 머리카락이 점 빳빳해지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다른 증상은 계속 발라봐야 알겠죠,.
목초액이 원래 아토피 피부염이나 무좀에 탁원한 효과가 있다고 하더구요.. 실제로 그효과는 정말 좋구요..
그만큼 그 액이 독하 다는 거겠죠?? 그래서 인데 지루성피부때문에 탈모있으신 분들 한테는 효과가 있을것도 같네요.
저도 심하지는 않지만 피듬도 있고 두피에 기름기가 많거든요.,. 부모님꼐서 저한테 안좋은걸 권했을리는 없고..
고민은 좀 했지만 일단 발라보고 있습니다.
'지루성 피부'에가보니 마침 목초액 쓰시는 분이 계셔서 저도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
맨날 여기서 정보만 얻기도 미안하고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혹 저를 목초액 장사꾼을 생각하시는분.. 아니구요 저 학생입니다.ㅋㅋ
아침일찍 학원가야하는데 어느새 3시가 넘었네요,, 빨리 자야하는데 ㅡㅡㅋ
암튼 특별한 증상 나타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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