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조키입니다 ^^
저에 관한 사항이나 탈모관련 내용은
'우리들의 이야기
프로페시아
두타스테라이드'
게시판에서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두타 35일째 결과를 조심스럽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제 자신만의 결과를 말씀드리는겁니다. 반드시 참조하세요)
전 정수리 + M탈모 + 앞머리 + 윗머리
즉, 복합성 전체적인 탈모자였습니다.
일전에 몇번이나 말씀드렸듯이
프페 5개월 복용으로 많은 효과를 보아서
젤을 발라서 올백 스타일로 세팅하면
M이 좀 거슬리긴 하지만
거의 정상인 수준까지 봐줄정도로 (같이 동거하는 룸메이트까지 인정)
좋아졌으며
그 와중에 좀더 욕심내어 두타로 바꾼게 35일 전이었습니다.
처음 두타로 바꾸고 엄청난 피곤함을 느꼈으나
바로 일주일만에 피로감은 없어지고
35일을 맞은 현재는
머리감을때도 거의 머리가 빠지지 않습니다.
즉, 프페때보다 훨씬 덜 빠지고
머리에 힘이라던지 전체적인 스타일이
좀더 잘 나옵니다.
그리고 엄청난 지성두피와 피부였던 제가
하루종일 기름이 안껴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당연히 두타가 억제하는 홀몬의 영향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또한 수염도 예전 탈모시절때보다 3/1 수준밖에 안자랍니다.
오늘은 머리감고 선풍기로 말리기만하고
가름마 탄 다음 샤워실에서 가장 휜한 백열등으로
살펴보니까
확실히 스스로의 시각으로도 감지될만큼
전체적인 발전이 느껴집니다.
두타가 아무쪼록 좋은 효과를 계속주길 기원하며
개인 체험담을 마치겠습니다.
60일 경과하면 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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