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큭.... 밀고나니 이렇게 머리가 업다니... 정말 ㅠㅠ 머리생각안하고 살겠다는 심정으로 반삭발을했는데 미용실아줌마가 학생이냐고... 물어보시는데.. 학생이 왜이리 머리가 없어.. 이렇게 생각하셨겠죠... 반삭인데 앞머리는 한 3센티 되네요.. 이마가 너무 넓어서 미용실아줌마가 넓은 아량으로,... 길게 해주신것같았는데 . ㅠㅜㅠㅠ 그게더 마음에 비수를... 이제 대학생활은 모자와 함께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인생왜이래~~~~~
저 얼마전 스포츠로 깎았는데..미용실 아줌마가 계속 그러시는겁니다. "깎지마..후회해..깎지마.."
그래도 그냥 깎아달랬습니다.
깎고나서보니 개낭패..
그리고 저도 님처럼.. 아주머니가 앞머리를 좀 길게 남겨놓으셨더군요.(이부분에서 대동감)
그리고선 "차마 앞머리는 짧게 칠수가 없었어..." 이러는 겁니다. 게다가 표정은 안타까운표정으로..
음....
그게더 마음에 비수를 ... 완전 공감입니다.
저도 나이가 어립니다. 밑에썼듯 21살입니다.
우리도 꽃필날이 올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