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re] 음..또 공감되네..

  • 21년 전

  • 1,163
0

>>큭.... 밀고나니 이렇게 머리가 업다니... 정말 ㅠㅠ 머리생각안하고 살겠다는 심정으로 반삭발을했는데 미용실아줌마가 학생이냐고... 물어보시는데.. 학생이 왜이리 머리가 없어.. 이렇게 생각하셨겠죠... 반삭인데 앞머리는 한 3센티 되네요.. 이마가 너무 넓어서 미용실아줌마가 넓은 아량으로,... 길게 해주신것같았는데 . ㅠㅜㅠㅠ 그게더 마음에 비수를... 이제 대학생활은 모자와 함께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인생왜이래~~~~~
>
>
>저 얼마전 스포츠로 깎았는데..미용실 아줌마가 계속 그러시는겁니다. "깎지마..후회해..깎지마.."
>
>그래도 그냥 깎아달랬습니다.
>
>깎고나서보니 개낭패..
>
>
>그리고 저도 님처럼.. 아주머니가 앞머리를 좀 길게 남겨놓으셨더군요.(이부분에서 대동감)
>
>그리고선 "차마 앞머리는 짧게 칠수가 없었어..." 이러는 겁니다. 게다가 표정은 안타까운표정으로..
>
>음....
>
>그게더 마음에 비수를 ... 완전 공감입니다.
>
>저도 나이가 어립니다. 밑에썼듯 21살입니다.
>
>
>우리도 꽃필날이 올까요..


참 이해되죠
물론 삭발을 해도 멋있는 사람들이 있기 하지만
제가 그런건 아니니까요
저느 한번 했다가 절대 안하고 있죠.
그냥 프페먹으며 조금씩 차도가 있는걸
기쁘게 바라보고 있답니다.
좋은날은 올꺼에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