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re] 13년 탈모 방법은 없는건가요?

  • 21년 전

  • 1,701
0

저도 노총각 나이도 같네여!

짧게 머리 깍고(반삭발 추천) 수염 적당히 길러 사람들의 시선을 수염쪽으로 오게 하시는거 어때요?
탈모인 상태에서 머리 길어봤자 스타일 안 나옵니다.

그리고 운동 열심히 하셔서 몸짱 만들어 옷발이라도 잘 나오게 하셔요!

탈모관리는 제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제가 조금효과 보고 있는 방법들이 나오니 참고 하시길!

주위에서 머리 짧게 자르고 수염 적당히 그르니...나름대로 봐 줄만 하더라구여!




>안녕하세요.
>전 34의 노총각입니다.
>10년전 부터 m자의 탈모시작으로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정도로 심각해졌는데..
>사진을 첨부합니다
>
>경과:
> 1. 1992년 앞이마 넓어짐을 느낌(탈모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음)
> 2. 1993년 군입대로 머리를 짧게 깍고보니 `M`자 이마.
> 3. 헌병대로 주야간 교대로 불규칙한 생활에 하이바착용, 그리고 손톱 반만한 두피 각질 발생.
> 4. 제대후 96년 부터 현(2004년)까지 외출시 모자 착용.
> 5. 대학 졸업후 건설현장으로 취업 더우나 추우나 안전모 착용 (심할땐 하루종일)
> 6. 항상 피곤하고 수면부족을 느낌. 술,담배는 지나치다 심을 정도로 자주 많이 하게 되었고요.
> 7. 96년에 앞이마에 머리 이식수술을 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른 부분이 주변버리가 빠지니,
> 이제는 수술한 부분이 너무 이상해졌네요.
> .
>
> 사진을 보시고 제가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인지 자문을 구합니다.
> 그리고, 9년전 이식한 앞이마 부분은 제모가 가능한건지? 제모후 흉터는 남는지? 도 궁금합니다.
>
> 대체 약은 언제 나오는 건지...?
> 참고로 미국에 있는 동생을 프페 2달 먹어봤는데 아무 효과없었읍니다.
> 술,담배는 무진장 해댔고요.
>
>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