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의 일상생활과 생각을 몇자 적어봅니다
저의 사무실은 온통 머리카락 많은사람이 많아요,,특히 김씨라고있는데
정말 부러울정도지요,,가끔은 그에게 당신에게도 고민이 있나요?
하고 질문을 하지요,,물론 그에게도 사적인 고민은 있습니다
속으로는 그의 머리를 볼때마다 가슴이 메여올 정도로 부러워서 아픕니다
예전의 내사진 정말 눈물날정도로 그립고 맘아픕니다,,
담배도 탈모와 연관이 있다고 하지만 골초들 주위에 많습니다,,
모두들 머리카락 드럽게 많지요,, 매일 술과 담배에 쩌러 사는데도요
집의 욕실불키고 거울보기가 귀신보는것보다 더무섭습니다
탈모의 고민은 아침눈뜨자마자 베게에 떨어진 머리카락 확인부터 시작됩니다
정말 머리숱 많은 남자 정말 부럽습니다,,어쩔때는 이세상이 매일 밤이었으면
좋겠어요,,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됬나,, 너무 맘아프고 이것도 눈치못채는 내 아내
에게도 미안합니다,,얼마나 나중에 쪽팔려서 맘아플까 생각하면 가슴이 메여옵니다
젠장 가슴과 거시기털은 왜이리 많은지 여기털들 머리에좀 이식하면 좋겠어요,,
당장 나올것만 같은 탈모약도 기약도 없고,,,머리에는 오늘도 기름이 지고 비듬이
생깁니다,,또 머리감을때 머리는 많이 빠질테고,,, 정말 소리지르고 싶어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