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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 8개월 마이녹실 1년경과 보고..

  • 21년 전

  • 1,582
0
안녕 하세요.. 여기 알게 됀지 2년이 다돼어 가네요

첨에 머리 빠지는거 보고 얼마나 마음고생을 마니 햇는지

정말 세상이 원망 스럽더군요..

첨에는 하루에 보통 100개 정말이지 그때는 너무 힘들어습니다

누가 머리 얘기만 나모면 괜히 움추려 들고

이젠 조금 안정? 이 돼어지만

전 나이 25 직업은 부동산 딜러를 하고 이떠요

주로 손님을 만나는일이 일이다 보니 머리에 신경을 만이 쓰게 돼네요

근데 궁금한게 잇어서요.. 프카 8개월복용하니 확실히 거시기가 죽네요

몸에는 안조은거 확실 한거 같아요.

어제는 여친이랑 잠자리를 같이 하려는데 아글쎄...그놈이 서긴서는데

빳빳하지가 안아서 얼마나 쪽팔리던지 100% 중에 70 %정도

옛날에 1000%% 까지 막막 가어는데..

흠흠... 아참 제가궁금한건 사정을 하게돼면 그냥 안에다가 사정을 한적이 있거든요

그거 여자한테는 상당히 안조은건가요?

그냥 난 생각하길 애기 생기면 그냥 지워버리면 돼지..이렇게 생각 하고 잇는데?

내가 너무 야만 적인가? 고참님의 조언 부탁드려요

글고 너무 기죽어 있지 말자구요 ..까지꺼 한번사는 인생 해볼거 다해보고 전 죽을려고요

머리가 쪼매 신경쓰이긴 하지만.. 그래도 밝게 생활보렵니다. 참고로 전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 할ㄹ려고해요

그럼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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