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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전 20살 때부터 지금까지..제나이 24..-0-

  • 21년 전

  • 1,154
0

저 역시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차라리 모르고 살면 좋을것 같은데...

상상을 해봅니다...

있다면 가장 같고 싶은 약은 당연히 머리숱 원하는 만큼 많아 지게 하는 약!

두번째로 갖고 싶은 약은.. 빠지는 머리를 볼때 마다 태연해 질 수 있는 약!

전 요즘 생활은 엉망이지만 심리적 안정을 찾고자.. 잠도 밤에 규칙적으로 자고

괴롭지만 머리도 매일 감아가며.. 그렇게 삽니다..

밤에 자는거랑 머리 감는건.. 되게 기본적인 것인데도.. 언젠가 부터 불면증과

탈모에 대한 공포 때문에 잘 지키질 못했거든요..

요즘 소주에 의지하며 사신다구요?

고리타분한 얘기지만 운동이나 다른 취미를 가져 보세요~ 괴롭다고 술에 의지 하시면

나중에 더 후회 하실거에요~

아무쪼록.. 괴로워 하기 보단.. 그속에서 돌파구를 찾으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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