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한번 연애해보고 싶은 여자가 잇는데...항상 제가 제자신을 뒷잡아끕니다..
아니야 아직은 때가 아니야..머리 좀 낳아지고 스타일 살면 그때가서 사귀자..
이렇게 초라하게 사귀긴 싫다...머 이렇게요....
그러고서 여친없이 보낸 시간이 2-3년 되어가네요...참 제자신이 바보 스럽습니다..
그래도 성격인것을...참 안고쳐집니다.
>안녕하세요 조키라고 합니다.
>
>다름이 아니고..님이 스스로 탈모가 아닌거 같다고
>생각을 하시는거 같은데..
>
>머리숱이 적어지고 예전 스타일이 안나오면
>99%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
>탈모인들의 특징들 중 한가지가..
>
>자신의 탈모를 인정안하려 한다는거죠..
>
>'난 아닐꺼야..난 다시 머리가 날꺼야'
>'원래 난 숱이없고 머리가 얇았어'
>
>저 역시 그랬습니다.
>
>그래서 치료시기를 늦춘게 천추의 한 입니다.
>지금 치료효과보다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볼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
>님 역시 탈모를 인정하시고 병원에가서 자세한 진단을 받고
>
>약물치료와 운동요법을 겸해서 치료를 적극적으로 하세요..
>
>아직 초중기 선에서 진행되시는 정도인거 같은데..
>지금 치료하시면 대박 효과 충분히 볼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정수리쪽이라고 하시니까..
>
>치료를 겸해서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 발견하면
>자신감도 당연히 생기고 여자친구도 생길겁니다.
>
>모든것은 마음에 달렸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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