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실험이지 제가 그냥 혼자 해본 경험이니깐
태클은 삼가요 ^^
수긍이 안가도,, 경험 그대로 쓰는것이니 ,, 믿기 싫으신분들은 안믿어도 좋으시고,, 태클은 삼가입니다 ^^
그냥 전 삭발 + 자위 + 녹차 + 검콩경험에 대해서 제가 해본것에 대하여 써볼려고 합니다
첫뻔째로 삭발..
머리가 길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약 7cm은 됐을듯..
삭발을 하고 나서 확실해진거는
머리 빠지는것에 대한 스트레스는 많이 없어졌다.. 이말입니다..
샴푸 하고 나서 머리카락이 손이 묻어있지 않을때의 느낌이란.. ㅎㅎ
근데 전 삭발이 너무 안어울려서 다시는 삭발 안할려고 ㅡㅡ;
확실히 눈에 보이는 머리빠지는 양은 줄었습니다.. (현재 머리 1cm, 삭발 처음 했을당시 0.6cm)
두번째로 자위..
삭발을 하고 나서,, 머리가 많이 안빠진다는 느낌을 받고,,
머리 길때 자위때문에 더빠질까 하는 위축감때문에 참고있던걸,,
거의 2주 내내 하루에 한번 한거 같네요.. (이제부터 줄일려구요 ㅡㅡ; 자기전에 자위하는데,, 피로감이 ㅡㅡ;)
결론은,, 삭발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잘 모르겠습니다 (머리는 빨리 자라더군요 ㅡㅡ; 야한생각 너무 많이 했더니 ㅡㅡ;)
그런데.. 한가지 머리 굵기가 좀 얇아 진듯한 기분이 든다는 (어디까지나 기분이요..)
세번째로 녹차..
1개월째 하루도 안빠지고 하루에 최소 500mL 마셨습니다..
바뀐점이요?
... 없는거 같습니다 -_-
더 솔직해 지자면 녹차가 탈모에 도움 됀다는 소리가 도대체 어디서 나왔는지 생각 됄 정도니깐요 ㅡㅡ
네 번째로 검정콩
이건.. 확실히 좋은거 같습니다..
빠지는 양은 비슷한데,,
머리에 힘이 들어 간거 같다고 생각 됀다나..
역시 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컴정콩을 엄청 많이 먹고 (3일 연속 정도..) 있으면 머리가 확실히 굵어 진듯 한 느낌이더군요..
이상이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도 탈모로써 고생하는 사람으로써 (뭐 대다모에 자주 오시는분들이야 알겠죠;; 자살 고민까지 여기서 한 저니깐요) 여기서 거짓말을 하거나 경험을 일부로 틀리게 쓰는 개념이 없는 짓은 안합니다 -_- (슴살에 탈모 시작돼서 받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누구보다 탈모인의 마음을 잘 아는 놈 이라고 생각 합니다 ㅡㅡ 특히 탈모 놀리는 색기들 죽여 버리고 싶은 충동이 ㅡ_ㅡ)
위에 상업적인것도 없으니,, 그냥 참고 하시라구요..
아참 저는 정수리쪽이 빠지고 있고, M자는 원래 부터M자 였고,, 아직 M탈모는 진행형이 아닙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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