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그렇겠죠. 누구한테나 통하는 탈모통치약은 아직 없으니깐..
하지만, 어떤 사람은 자연식으로 어떤 사람은 프카로 어떤 사람은 녹차 만으로..
머리가 나거나 굵어진다고 하니까요.
참고로 제 상태를 말씀드리면 엠자의 기미와 정수리 탈모의 기미를
동시에 보입니다만, 진행은 오래되었는데 뚜렸한 편은 아니고 그 부분에 숯이 많이 부족합니다.
전체적으로 머리결이 약하고 숱이 부족해져가는 탈모스타일입니다.
단백질 보충제를 먹었다고 실제로 굵어졌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확실하다고는 말씀 못드리겠습니다. 어디까지나 느낌이 그렇다는 거죠. 착각일수도 있구요.
하지만, 프카나 자연식 먹을때보다 더 머리카락에 힘을 느껴요. 설령 착각이라도 기분은 좋네요.
그래서 혹시나 제 탈모가 단백질 섭취 부족때문에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탈모가 일어날 무렵 아침 굶고 학교에서 맛없는 밥 먹기 싫어 라면 먹고 그랬거든요.
2001~2003년 까지는 거의 아침을 굶고 살았었죠. 늦게 일어난 것도 있고,
아침밥이 먹기 싫어서이기도 하구요.
요즘 두피건강을 위해 하고 있는 건
[단백질 보충제 섭취(운동을 하던 안하던), 프카복용(만약을 위해서), 두피 마사지 ]
이 세가지 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