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술마시고 옛적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제가 고딩때 친구들은 고 3때 2명 밖에 없거들랑요~~~애들을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ㅋㅋㅋ
어쨋든 오늘 강남역에 있는 레떼라는 술집에서 술마셨습니다...
그런데 내 친구한명이 개도 오랫만에 보는 거그든요 .. 탈모가 온듯 개도 내가 군대가기전에 머리모양이던데....
불쌍하더군요~~~ 지금부터라도 관리하라고 그럴라구 했는데 내 머리상태를 안본 그아이와 그러기도 그렇고
개네들은 호빠다녔었거든요 20살때부터~~~~
근디 그렇게 되었네염~~~
ㅋㅋㅋ 웃을일은 아닌데~~~~
우리 대다모인들 중에서 압구정동 또는 청담동 내지 논현동에서 가까우신분이나 거기에 놀러 오실분은 저에게 멜 써주십쇼~~~
그럼 제가 한방 쏘겠습니다.
한방ㅋㅋㅋ 지대 죽도록 먹어봐욧~~~ 어쨋든 아직까지 살았는데 권총을 못구햇어여~~~ㅋㅋㅋ
권총만 구하면 바로 직빵으로 죽어줄 용기만빵인데
어쨋든 낼 친구가 클럽 가자네요 m2 나 dmc 거기서 낼 노실분????ㅋㅋㅋ
지송 저도 가기 시른데 기냥 패션가발쓰고 댕기거든요 거기다 모자쓰면 절대 가발인줄 모른던데염~~~
어잿든 그렇게 사는데 오늘은 강남역에 있는 술집에서 마시는데 어떤 여자애들이 합석하자고 하데염~~~
그런데도 비참해지는 기분~~~ 어쩔수 없군요~~~ 친구들 다 잘생겼으니 ~~~ㅋㅋㅋ
담에 꼬옥 우리들도 한번 만나염~~~ 정모 이런것 없나??? 그때까지 살아서 숨쉴테니
한번 만나서 제가 도움줄수 있는 것들은 모두 도와주고 싶은데염~~~~
아래있느분이 싸움쪽으로 애기하셨는데 그런 쌔리들 있으면 연락주셈 제가 친구들중에 그런 애들 마니알거든요
유흥쪽으로 밝다보니 ㅜ.ㅜ
저도 싸움은 좀 한답니다.... 제가 한번 가서 죽여버릴게욤~~~ 어디 탈모인 머리를 잡다니 개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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