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마음아픈 글입니다! 물론 님께서 흥분하셔서 조금 그렇게 써도 또 거기서 온라인이라
고 욕하는 사람들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그렇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힘내세요~ 전 그렇게 나쁜아버지도 없습니다! 태어나자 마자 돌아가셔서
지금부터 더 열심히 살아갑시다! 조금 남들보다 힘들게 사셨으니 더 열심히 더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님께 더 잘하시고 화이팅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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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께서 경찰하고 얘기하더니 빠져나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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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답게 혼자죽으라고요? 웃기지마쇼 그냥 어제는 흥분해서 잠시 썻던 글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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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말해서 새사람 만들라고요? 저 17살때 아빠한테 얘기했다가 아비한테 대드는 천하의 몹쓸놈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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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새끼는 내손으로 죽여야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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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칼들고와서 찔러죽인다고 해서 방으로 도망쳐서 방문걸어잠그고 창문으로 나와서 친척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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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도망쳤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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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설득입니까? 자기 마누라를 더러운 년이라고 창녀 취급하는데 아들로서 그럼 닥치고 있어야하는게 옳은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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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모님들 말씀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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