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re] 맘에 드는 여자를 만나다.....

  • 21년 전

  • 1,043
0

저랑 비슷한분 만나니 방갑네요...

머리 좀 낳으면 실컷 만나지뭐.....여기서 완전공감입니다..ㅋㅋ

근데 조또 언제 머리가 낳아지는거 봣슴니까? ㅋㅋ 전 솔직히 한 5년 됫는데 진행은 좀 느린편이고 하루에 빠지는양도

그리 안많거든요...근데 야금야금 꾸준히 안좋아집니다..꼭 시한부 인생 사는거 처럼...

아 그리고 전 요새 여자 만날때 맘에 드는 요건 중 하나 추가됬습니다.

말할때 내눈처다보고 머리 안쳐다보는여자....ㅋㅋ 진짜 중요하지 않습니까?

아 그리고 제가 좀 아는 만만한 여자애들이 잇는데 가끔 만나면 넌지시 물어봅니다..

아 나요새 머리 빠져...함봐바...이러면서 확인하고 그럽니다 ㅋㅋ




>저랑 성격이 비슷하시네요 ㅋ
>
>저도 사실 친구들 여자 만나로 가자고 하면 절대 안갑니다 완 벽 주 의
>
>그래서 마지못해 갈때 덤매치 쓰구요 ㅋ 매일 덤매치 사용하면서 여자 만나는건 정말 싫거든요
>
>머리 다 낳은 후에 맘껏 실컷 만나지 뭐... << 이런 생각만 하고 허송세월 보내고 산답니다
>
>잘될거야 라며 마음을 다독거리죠 ㅋ가끔 평생 안나오는건 아닐까 하며 우울해 지기도 하구요
>
>인생이 정말 힘드네요
>>
>>
>> 새로 발령 받은 곳에서 정말 맘에 드는 아가씨를 만낫습니다.
>>
>> 그분이 제 사수라서 맨날 제 옆에서 갈켜주고 그러거든요...만난지 몇일 밖에 안됏지만 진짜 맘에 드네요...
>>
>> 형광등 불빛아래서 자주 봣으니 나 탈모인거 알지도 모르겟긴한데...
>>
>> 암튼 직장 특성상 여자분들이 상당히 많거든요....단합대회도 많이 하고 여름엔 뭐 물놀이 하러도 갈텐데...
>>
>> 평소엔 어떻게 카바 되지만 물들어가면 거의 쮜약이죠...아직 여름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걱정입니다.
>>
>>
>> 암튼 괜히 기분 더 우울하네요...정말 머리만 제대로이면 뭐 앞뒤안가리고 일단 들이밀어보겟는데...
>>
>> 머리 이러니까 진짜 자신감 따운이네요....
>>
>> 물론 동지분들 머리 신경쓰지 말고 용기내라 말씀하실거 잘아는데...
>>
>> 제가 또 꼴에 완벽주의 비스무리한 좃같은 성질이 잇거든요...내가 지금 이런데 이렇게 부족한데 대쉬하긴 싫다..
>>
>> 이런 개뿔 자존심 때매 참 기회 놓친것도 여러번입니다..
>>
>> 어제 회식때 술좀 먹고 머리 안감고 걍 잤더니만 오늘 좀 상태 안좋네요...에휴..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