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은 700만 화소폰도 나오고.. 진화가 빠른데
탈모치료는 진화가 매우 더딘거 같아요..
전자회사들 처럼 천문학전인 돈을 쏟아붙지 않아서 그런건지..
기술이 없는건지....
30만화소폰 나온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700만 화소폰이 나오는지..
탈모도.. 하루가 다르게 치료제와 치료법이 나왔으면 해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탈모가 사람들 한테 좋은 인상은 주지는 않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bong2입니다.
>글안남긴지 꽤 오래된거 같습니다.
>전 현재 뉴욕에서 공부중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좋은소식있나 들어와 봤습니다.
>어디를 가나 대다모는 찾게되더군요... ^^
>아직도 획기적인 소식은 없는것같네요..
>저는 한국에서 프로스카 1년 6개월치를 가지고와서 현재 복용중입니다.
>프카만 3년은 넘은거같네요... 정확히 기억도 안납니다. ^^
>미국에서 치료방법은 기다지 찾고 있지않아서 프카만 복용중이며, 머리는 계속 천천히 빠지는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인 대머리 많다고 하는데, 나이드신분들이지 젊은사람 대머리는 그렇게 많지는 않을것같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대학교다닐때 탈모인사람찾는게 정말어려웠지만, 여기선 자주눈에 띄긴합니다.
>흑인들은 삭발이 대부분이고 피부색이 검어서 잘 구분은 안되나, 백인중 삭발한 젊은사람은 다 탈모라고 보면될꺼같네요.
>그걸 감안했을때 수업에 1-2명정도는 탈모인이 있는것같습니다.
>요즘 생활하면서 미국에서 젊은 여성분들의 탈모도 자주보곤 합니다.
>하지만 인식의 차이인지 젊은여성분들도 머리 내리고 다닙니다. 탈모라고 머리묶고 숨기는편은 아닌것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남의탈모는 신경쓰지않으나, 미국여성분들도 남자가 탈모인것을 염려한다는것은 알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탈모면 친구들이 "저남자 X되겠다"라고 충고합니다.
>일반적으로 지나가는사람들을 신경쓰지 않는편이나, 자신과 관련된 부분은 신경을 쓰는건 미국도 마찬가지 인것같습니다.
>그래도, 그런면에서 한국보단 지내기 편한건 사실입니다. 한국에선 길거리에서도 탈모인들이 많은 고통을 겪는것이 사실이죠.
>날씨도 더워지고 햇빛도 강해지고, 탈모인들의 고통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도 대다모를 찾게 되더군요.
>바빠서 자주는 못들어오나, 좋은소식이 있나 잊지않고 가끔 찾겠습니다.
>그럼 2010년전에 획기적인 약이 꼭 나오길 빌며 다음에 뵙겠습니다.
>
>ps. 뉴욕사진 몇장 첨부합니다. 개인공개는 꺼리는편이라 배경만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