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에있는...
정원석님꼐서 다녀 오신... 마산의 병원 내일 가보렵니다...
솔직히 반신반의 의 기분이 더 강하지만...
그분을 못믿는것이 아니라..
나한테도 같은 효과가 일어 날수 있을까 하는 것으로요.....^^;;
왜냐면.. 지금 이미.. 프레를 먹고 있는데...
별효과를 못보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괜히 똑같은 약을 처방 받으러 가는 것은 아닌 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전화를 걸어보았더니.. 간호사가 프카가 아니라고 하네요...
대신 성분은 비슷 한거 라면서....^^;;; 무슨 말인지 몰겠네요..
제가 아직 21밖에 안되서.... 병원 찾아가려니.. 좀 비참 하네요...
탈모의 정도는... 제가 보면 좀 심한데...
친구들은 배려를 하는 것은지... 그런말이 없습니다..
오히려 베컴 머리 같다고 하거나.... 아침에 머리 손질 어떻게 했냐며... 가르쳐달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완전 뷁스럽습니다...
가끔 이마가 넓어졌다나 철권의 헤이야치 같다는 친구도 있구요...^^;;;
암튼 제가 내일 마산의 참빛병원가서 여러가지 물어 보고 오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궁금하거나... 묻고 싶은것이 있다면..
말씀 주세요... 제가 대신 물어 보고 오겠습니다...
글고 처방전을 어떤 약이 조제 되어있는지 올려달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되는 거라면... 올리겠습니다....^^ 암튼 하실 말들 있으면 리플주세요.....
우리 당당해 집시당~!!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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