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지
>머리가 너무 많아 빠져요ㅠㅠㅠㅠ
>머리가 좀 마니 긴편인데
>그게 많이 빠지니깐 징그럽기도 하고
>바닥에 떨어진거보면..;;
>스트레스가 나쁜건 아는데 자제가 안되요
>너무 힘들어요
>어젠 정말 죽고싶어서 자살시도까지 했어요 ㅠㅠ
>지금은 또 멀쩡한데
>이런게 조울증인가요?
>하루가 멀다하고 주체할수없는 이 우울증 어떠케 치료할수 있을까요
>정말 미칠거같아요
>머리빠지는거말고도 피부가 최악상황이되버렸어요 시간이 지나면 좀 나으려니 참고 기다리려 하는데
>조급함이 앞서네요ㅠㅠ
>이쁘단 소리가도 많이 들었구
>(그렇다고공주병은 아니에요)
>여자라 더더욱 외모에 신경쓰게 되잖아요.
>남자들은 이쁜여자만 좋아라하는데..
>예전엔 거울보는게 취미였는데
>지금은 거울일부러 안보려고 불안키고 세수하고 일부러 거울을 피하구...ㅠㅠ
>거울보면 또 힘드니깐..
>
>이런 시련이 왜 오는건지
>날 시험에 들게 하는건지
>너무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은 마음이뿐이에요
>그러다가도 부모님 사랑하는 사람생각해서라도 참고 견디자 하는데
>잘 안되네요 힘드러요'
>정신과가 가고 싶어도 자신이 없구
>뭐라도 하고 싶은데
>자꾸 이런게 걸려서
>움츠려 들고 밖에 나가 기 싫고
>악순환의 연속이네요
>ㅠㅠ
>
ㅜㅜ 저랑 비슷하시네영~
저두 우울증에서 시작해서 조울증으루 바뀌더라구여~ㅠㅠ
하루에도 맘이 어찌나 많이 바뀌는지~ㅡㅡ;;제모습에 저두 어이가 없더라구여ㅜㅜ
님 혹시 머리를 짧게 자르시는건 어떠신지,,머리가 길면 더 많이 빠진다더라구여
그래서 전 늘 묶을수 있을정도길이의 짧은 단발머리를 하거든여.. 당근 늘 묶고 다니고용^^
기분전환도 될겸~한번 참고해보세여^^
그리구 윗분 말씀대루 주위에 변화를 주시는것두 좋으실꺼같아영
저두 월욜부터 바꿔 볼려구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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