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탈모 10년 차입니다. 다행이 그 경과가 빠르지 않아 다소 숯이 적어 보일 뿐입니다.
왠만한 탈모 상식 누구 못지 않죠
현재 프카 미녹등 발모 효과를 보는 약은 없다고 봅니다.
저 프카 3년 먹고도 유지도 못하는 정도 입니다. 미녹은 10년전 처음 머리 빠질 때 써봤지만, 그 효과 역시 미비합니다.
아니 미녹은 아예 효과 못봤습니다.
프카나 미녹등으로 발모 효과 보신분들은 아마도 탈모지연의 효과와 함께 다행히 발모될 수 있는 건강한 모낭을 가진
분들일 겁니다. 하지만 대다수 탈모자는 모낭이 탈모와 함께 위축되어 가지요
jwbiotech 사이트 방문해 보면 저보다 탈모가 심한 분들도 주변머리에서 미약하게나마 발모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위안이지요. 상대적으로 누가 봐도 탈모인걸 아는 사람은 모낭이 위축되어 갑니다. (퇴행기라고 하던가..)
모발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그 모발의 모근을 감싸고 있는 모낭이 건강해야 합니다.
그래서 몇일전 이 모낭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토닉과 영양 혈액순환등에 노력하라는 글 올렸다가 업자로도 몰리기까지
했구요.
jwbiotech 홈피 사진 및 논문 임상경과 등 하루 수차례씩 확인합니다. 보고 또 보고...
초기에서 중기 분들은 이 약 출시되면 분명 효과 보십니다. 이거 사전 업자 같네요.ㅎㅎㅎ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저는 실패할 수도 만족 못할 수도 있지만 여러분 힘내시고, 희망을 가지란 의미에서 올려봤습니다.
절망감 그 까마득한 골짜기에서 좌절을 맛본 느낌을 알기에 여러분에게 희망을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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