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hsw8688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Awwxcfrf
  • 7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8등 회원등급 fkwjmqke
  • 9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10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우여곡절 ㅎㅎ 절대로 님 글 잘 읽었어요,,,,

  • 21년 전

  • 1,184
0
>
>면접까지 보신다는 건 서류전형은 통과하셨다는 얘기네요...
>힘내세요.. 좀 있으면 어디 되겠죠...
>
>난 그 '우여곡절'이 궁금한데 그 얘기도 해주시면 안되요 ? ^^;;

절대로 님의 글 참 큰 힘이 되는 글인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





오래 전 부터 아는 사이의 여자 였죠..... 머리숯 많을 때 도 알던 사이 그때는 제가 게보다 훨씬 많아서

개한테 너 여자 대머리 되겟다 하고 놀린 기억이 나네요..10 년 도 더 전 인듯.......... 그리고 나서

종종 연락은 햇지만.. 크게 여자로서 보고 다가선 기억은 없어요... 개도 애인이 잇었고.. 했었으니까요..

근대 얼마전에 만났습니다..공적인 석상에서 많은 얘기를 했죠.. 예전 얘기.... 등등 등등

근대 그 녀 제 머리에 대해선 전혀 언급 하지 않습니다.. 무지 착한 스타일 이거든요.......

좋 게 헤어 졋습니다... 배웅도 제가 해주고요.........

그리고 그 담날 잘 있냐.. 다들 보고싶네..라고 문자가 왔네요.... 그래서 아 우리 친구들 다 보고 싶어서 다 보냈구나

라고 생각 하고. 답 멜 을 날렸죠... 우리도 다 보고 싶다고......... 문자 보내고 나더 1분뒤 술 많이 취한 그 녀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내 니 조타.... 내리와라...... 그녀가 지방에 있습니다.. 그래서 알았다.. 하지만 니 술 취한 것 같데이

맨정신에 전화 다시 하그래이.. 했죠... 자신감이 없어서 ㅡㅡㅡ특히 이성문제엔 더 없는 편이라.. 그건 우리 탈모인들

누구나 그럴것 같다는 그래서 술취한 그녀와 늦은 시간 까지 계속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담날 아무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 단념 햇죠... 다른 사람 이라 착각 했었나 부네... 에이 나한테 무슨 이런 복이 있나.. 했죠....

저녁 늦게 문자가 오더군요.. 전화 못해 미안 하다고. 챙피 하다고 그래서 알았다... 겐찬타 했는데.....

술 먹고 그 날 저녁에 또 전화 를 하더군요.. 아직은 많이 안 취한 상태에서... 고백을 받았죠 그러케 우여곡절 끝에

지금은 같이 2박 3일간 여행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이제 연인이 된거라 생각 합니다.

많이 응원 해주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