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결혼 하는데 머리숫은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머리숫이 빠지는 만큼 돈을 버세요 ~
세상 누구 보다 이쁜 여인을 만날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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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런건전혀 문제가 안되요~왜 다들 그걸 모르시는지~
>>그리구 설령 거땜에 떠나는 분이라면 일찌감치 떠나 보내시는 것이~좋을듯 싶네요~
>>저희 쪽엔 머리 벗겨진 사람두 없구~ 대다모가 뭔지도 잘 몰랐어요~
>>근데 제 남친 외가쪽에 대머리가 있는거예요... 2년 넘게 몰랐다는ㅋ 그냥 머리숫이 좀 없구나~
>>나중에 대머리 될지도 모르겠구나~ 그렇게만 생각했죠~ㅎㅎ
>>그정도로 일반인들은 탈모가 뭔지도 잘 모른답니다~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구요~
>>저두 첨엔 친구한테 얘기 했었어요~ 남친 머리숫이 별로 없어서 고민이다~
>>그러니까 제 친구도 하는 말이 아빠 머리 안빠져??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빠지지^^ 그러니까~
>>우리 아빠도 나이드니까 다~ 빠져서 대머리 됐는데~한번도 이상하단 생각안해봤어~ 넌 이상하단 생각해? .......아니~
>>이게 일반인들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그냥 살이 쪄서 고민하듯이~ 키가 작아서 고민하듯이~
>>그런 단순한 고민이예요~ 왜 다들~모르시는지 모르겠어요~
>> 제 남친도 잘 생긴 외모두 아니구 더군다니 탈모유전자까지 있어서 제가 생각해도 뭘 보구 만나나~ㅋㅋ
>>그렇지만~ 대다모에 탈모유전자를 가진 수십 아니 수백명의 회원분들과 딱 하나 다른점이 있네요~
>>자신감이요~ 어디가서도 기죽지 않을 자신감!!! 그래서 미녀를 얻었지 않았나~!! ㅋㅋㅋ(쫌 오바죠)
>>여러분도 힘내시구~ 지금 현실에 충실하세요~!! 자신감 잃지 마시구여~
>>빨리 약나오면 울남친 사먹여야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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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석하게도 결혼을 염두해두고 있는 '대부분'의 여자들은 님처럼 생각하는 것 같지는 않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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