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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럽군요, 그런 사람

  • 21년 전

  • 1,0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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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좀 동안이고, 귀여운 외모라고 합니다.(주변사람들이요, 주로 누나 같은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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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님이 말한 그 분처럼 탈모를 툭툭털고 살지를 못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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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가진것도 없고, 능력도 없어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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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살자! 자신감을 갖고 살자! 마음속으로 외쳐도 잘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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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랑 아주 비슷한 처지에 있는 님 같 군요...

저도 올해 24살인 청년 입니다.........저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나아에 비해 어려 보인다고 하지만....

그건 머리를 가렸을 떄 예기죠~~~~~~~확 까고 다니고 싶지만...그렇게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답니다.........

두렵기도 하구

어떻게 하면 이겨 낼수 있을 지~~~~~제 인생의 최대 관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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