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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럽군요, 그런 사람

  • 21년 전

  • 1,210
0

저도 좀 동안이고, 귀여운 외모라고 합니다.(주변사람들이요, 주로 누나 같은 사람들이죠)

헌데 님이 말한 그 분처럼 탈모를 툭툭털고 살지를 못하겠더군요.

특별히 가진것도 없고, 능력도 없어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살자! 자신감을 갖고 살자! 마음속으로 외쳐도 잘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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