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hsw8688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Awwxcfrf
  • 7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8등 회원등급 fkwjmqke
  • 9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10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re] 블루클럽이놈들 ..역시싼게비지떡이네 제길

  • 21년 전

  • 1,074
0

저도 그런일이 오래전이지만 탈모를 발견하지 못했을때 블루에서 염색했다가 싼 약써서 두피망가지고..

열심히 설명해도 결국 자신들 능력되는데까지만 깍고..

블루는 체인점이라 잘 짜르는 미용사는 진짜 여기저기 불려다니더라고요

몇번 갔었는데 딱 한번 잘 자르는 사람을 만났죠

그날 개업한 집이라 온거같던데 전화통화하는 내용이..뭐 그렇다는..

결국 제대로 훈련을 못한 미용사들이 남자들은 별로 말 안하니까.. 투입된다는..

그래서 다른 미용실을 다니는데 얼마전 빡빡 깍고 기르던중 다듬을려고 갔더니 애매하다고 자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블루같으면 우선 짜르고 머리 이상해 졌을텐데..뭐 머리숯이 없다고 자르지 말라는데

빡빡깍고 그냥 기르면 너무 지져분해지잖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짤라요.. 실력도 꽤 늘었답니다..ㅎㅎ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