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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확실히 운동선수중에 탈모인이 적긴 적습니다.

  • 21년 전

  • 15,558
0
운동선수중에 탈모인은 참 찾아보기 힘들죠.
제 생각엔 이미 어느정도 진행된 탈모를 운동을 한다고 치료가 된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만,
어릴때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오면 탈모가 발현이 안되는 행운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정말 의사나 ,선생님같은 공부하는 사람들에 비해서
운동선수중엔 대머리는 커녕 탈모인도 매우 적습니다.
분명 탈모와 운동은 관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100%는 아니고, 운동선수중에도 탈모인이야 있죠.

일단 가장 유명한 국내 마라톤의 [이봉주]
은퇴한 농구선수 [한기범], 대구오리온스의 슈터 [이정래]
농구단 lg세이커스의 매니저인 [박도경] <- 이선수는 연세대 학생일때부터 탈모가 정말 심했습니다.
뭐 거의 대명사로 알려진 프랑스축구선수 [지단]
국적은 잘모르지만 유명한 축구선수인 [융베리]

베컴도 탈모라지만 신빙성 있는 기사가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베컴의 이마를 보면 탈모와 전혀 연관이 없고, 기사내용을 보면 과도한 머리연출(갖가지 짓을 다 해댔으니까요.)으로 인한 탈모라고 하니, 유전성 탈모와는 엄연히 틀립니다.

확실히 운동선수중에 탈모인이 없긴 없군요.
아무리 머리를 짜내서 뽑아보려해도 유명한 사람들 중에선 저 정도밖에 생각나지 않네요.

참고로 나이가 들면서 머리숱이 많이 적어진 허재선수도 젊은시절은 저렇게 어마어마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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