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님은 희망이 있으시군요..부럽습니다..//
ㅜ.ㅜ
>뭐...대다모 게시판이 다시 전시 상태로 돌입했네용....
>
>영자님은 계엄령 내려서 싹슬어 주셧으면하는 바램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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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탈모를 격으면서 이상한것 (나의 탈모 불가사의) 하나 말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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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8세이고 원래 이마가 넓고 머리숱은 많았으나 얇았으며 차츰 얇아지고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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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라인이 엠자가 좀빠리고 이마라인이 전체적으로 올라가고 1-2년전부턴 정수리도 힘이 없어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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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힘없이 쏙쏙 빠지는 상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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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련중에도 가끔씩 꼭 한번은 1년에 한번 두번 정도는 머리상태가 빳빳해지는 경우기 있더군요...
>
>그것도 길게 2-3주 아니면 1달정도 .... 뭐리가 나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머리가 빳빳해져서
>
>꼭 예전 젊었을때 머리로 돌아간것쳐럼 가름마도 확실히 타지고 앞머리도 뒷머리 중간머리 랑 자연스럽게
>
>어울려서 서있게 되는 시가가 종종 있었습니다...
>
>지금은 한없이 약해져서 앞머리는 다 주져 앉았고 정수리쪽도 폭삭 주져 앉은지 한 7-8개월 정도 됬구요..
>
>또 이러다가도 어느때 갑자기 있는머리들이 무슨 원리 인지모르게 좋아질때가 있습니다.
>
>저는 그 이유를 찾기위해 그때 무얼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 보고 시도 해보았지만 되질 않았습니다.
>
>작년에 아주 좋지않다가 1달동안 이제 정사으로 가는구나 라고 착각할정도로 머리가 좋아졌었습니다.
>
>그땐 여친이 생겨서 아주 좋아라 하고 다녀서 그랬는지 그때가 여름이었는데 여름에 땀이 나서 힘없는 머리
>
>붙어서 걱정했었는데 여름이 즐거웠던 기억이....
>
>자위....
>
>담배...
>
>스트레스...
>
>계절....
>
>자위랑 담배는 실험해보았는데
>
>효과가 잇는듯 하다가도 마음에서 나오는건지 오래가지는 않았습니다.
>
>예를 들어 자위를 오랫동안 끊어서 머리가 좋아지는것 쳐럼 느껴지는건지..아무튼 좋아진것 같다가도
>
>다시 팍 죽어 버리는 실험결과가 있었고 ...
>
>담배도 끊으니 앞머리에 힘이 팍들어가더니
>
>몇일후 다시 죽어 버리더군요.`~~
>
>도데체 왜그랬을까요....신비의 1달.....몇일도 아니고 1달동안 ....그전에는 한 일주일이나 몇일 좋아졌다...
>
>다시 개됬다가 그랬는데 작년만 1달 (외계인이 감마선을 쏴주고 갔는지) 신비의 한달...그이유를 찾고 싶네요...
>
>되도 않는소리 해봤는데 ...혹시라도 같은 경험으로 주기가 있으신분 ...말쌈좀 부탁 드립니다...
>
>그리고 게시판에 알바생이 설치고 업자가 장악하고....부시가 부정하고 줄기세포가 늦게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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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터가 되더라도 ...우리 이해 해줍시다....
>
>우린 잃을것도 얻을것도....맘을 비우고 그냥 편하게 생각합시다.
>
>그려려니 합시다....
>
>그리고 오랫만에 자연요법 가보니깐....동변상련 이란님이 완젼 도인의 길로 접어들어...
>자기 몸을 실험하시던데...존경스럽기까지 하고 놀랬습니다...
>
>신의 경지에 올랏더군요....아공 부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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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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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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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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