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머리띠를 가끔식 찹니다. 특히 집에서 말이지요..
전 스트레스를 지금 매우 받고 있습니다. 이름 모를 병 때문인데요, 오십견 비슷하면서도 목이 뻣뻣해지고
그 두가지가 중추신경의 긴장 그리고 혈을 눌러 혈액순환이 잘못된 결과로 머리 압박과, 눈의 충혈등이 정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하고 있습니다. 이게 2년 됬는데 많은 방법을 해보았는데도 이 병은 낫질 않네요
그러나 헬스를 하면서 조금 그나마 조금 완화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머리띠를 착용해보았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매일 앉아서 컴퓨터를 하는데..
항상 어꺠가 결리기 시작에 목이 뻣뻣해지고 머리 압박으로 가는 사이클이었는데
어깨는 결리고 있으나, 머리 압박은 오지 않네요..
머리 두피가 항상 긴장 상태였습니다. 지루성 처럼 아프고, 또 근 1년 반 정도안에 머리 숱이 매우 없어졌지요
저희 아버지께서는 대머리이시고 조부님께서도 대머리이십니다.
전 어려서부터 아는 동생이 세명이 있습니다.
그중 두명은 머리띠를 항상 했고 제 친여동생은 머리띠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제 친여동생은 머리숱이 없는 편입니다. 뭐 잘 먹지도 않은 성격이라서 먹는 것에 영향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저는 머리띠와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혈액순환 원활화로 적어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머리띠를 하면 전 지금도 시원하답니다..
ㅎㅎ;; 남사스럽지만요 ^^
부러시가 있지 않느냐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머리띠는 부러쉬 처럼, 긁어 시원하게 해주고, 그리고 다른 특별한게 있습니다.
바로 머리 양 옆을 눌러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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