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자 청년이구요 20대 극초반입죠
>>요새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담배를 뻑뻑 피어대니 으째 더 파여들어가는것 같네요 그새
>>끔찍한 벌레가 마치 머리를 야곰야곰 파먹어들어가는것같아서 끔찍합니다
>>조금의 희망이라도 얻기위해 프카먹다가 프페로바꾼지 일주일 조금 넘었고
>>미녹도 살살 아주 정성스럽게 발르는데
>>이놈의 m자는 현상유지는커녕 그냥 양싸이드를 파고들면서 점점 중앙쪽으로 세력을 확대해나가고있네요
>>8월8일 해군입대예정일인데 말그대로 군대의 압박도그렇고 머리까지 이지경이니 너무 힘들어 죽겠습니다
>>아 대머리이신 아부지는 음주사고때문에 돈 몇천만원 깨지게 생겼고
>>게다가 개망나니 아들까지 탈모중이니 집안이 아주 엉망입니다
>>작년에 농약한사발 마시고 자살까지 기도해봤습니다만 응급실 실려가서 멋대로 살려놓으니
>>이거 참
>>다시 자살할용기는 안나고
>>
>>말그대로 씨이팔 X같은세상입니다
>>
>>ㅠㅠㅠㅠㅠㅠㅠ
>
무더운 여름 탈모인들이 가장 힘든시기죠~~~더군다나 어린 나이에 더더욱 힘들거라 생각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것을 다 주시진 않는다고 합니다..비록 지금은 죽을 만큼 힘들다 하더라도 힙냅시다.
저도 올해 24살 입니다.물론 m자 이고여~~힘들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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