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이 20살 엠자 상당히 파인 탈모인임다..
탈모가 차라리 백혈병 함암제 치료처럼 육체적으로 매우 고통스러웟으면 조겟습니다.
대신 완치된 다는 조건아래서..ㅋ
탈모의 가장큰 문제는 외모도 문제지만 사람을 정신적으로 병적으로 만든다는 것을
하루하루 깊이 느껴갑니다 솔직한 심정이지만 우리 주변에서 탈모인들에게 힘을주고 따듯한 위로를 실어주는
분들조차 요즘은 별로 반기고 싶지 않습니다 그이 유는 단 하나
그들은 정상인이기 떄문입니다 정작 그들 자신에게 탈모가 닥친다면 과연 어떨지..
물론 그분들의 맘을 이해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위로의 말을 듣는다는 사실 자체가 굉장히 자존심을
무너뜨릴수 잇는 것이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여ㅋ 수십번 고민에 고민을 하며 하루에도 수십 차례 일상적인 활기찬 맘으로 시작된 아침에서
그런 맘으로 계속될수 없는 상황... 칭구들과 한판 쌉치며 유치한 장난으로 웃음 가득하다가도 선뜻 다시 밀려오는
탈모의 아픔... 뒤로하고 다시 즐겁다가도 다시 반복되는 아픔 이것이 하루에 몇십번을 왓다갓다 하는 군요./..
어떨지 모르겟습니다.. 1년전의 정상적모습으로만 돌아간다면 더이상 바랄것 없을것 같습니다..
차라리 아예 외모에 신경쓸줄 모르는 사람이엇으면 함니다 요즘은 . 글을 쓰다 보니 너무 제 감정에 취한것 같습니다.ㅡㅡ;;
게시판에 결국 신세한탄의 글박에 쓰지 못햇군옄ㅋ 힘내고 싶습니다
아 새로운 생각이 듭니다. 정부에서 우리나라 머리스탈은 무조건 대머리만 허용하는 식의 법을 만들엇으면 조겟습니닼ㅋ
그리고 그것이 우리 민족의 전통이 됫으면 조겟습니닼ㅋㅋ 글이 우왕좌왕해서 ㅈㅅ하군옄ㅋ
힘내고 싶은데... 좀 돔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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