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살 평범한 탈모인입니다.
제목과 같이 모나드정을 약 5년가량 복용한 뒤 약 3개월 전부터 핀페시아로 갈아탔습니다.
(핀페시아는 모나드정보다 사이즈가 작고 한 Set당 15정이 들어있네요)
물론 피나스테리드는 1mg로 양쪽 약의 성분은 동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핀페시아를 복용한 뒤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개수가 늘었다는 점입니다.
샤워하거나 머리말릴때 또는 머리가 약간 젖은 상태로 머리카락을 살짝 잡아당겼을때 등등...
하루에 40~50가닥은 기본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대다모 사이트 검색해본결과 40~50가닥이면 정상 범위라는 말도 있으나.. 제가 본 것만 얼추 40~50가닥이니 실제로는 더 빠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무튼 모나드정을 복용하였을때와 비교했을때 빠지는 개수가 많아진거 같아 마음이 찝찝하네요..
최근 빠지는 머리카락을 봤을때 다시 모나드정으로 가야만할까요? 사실 핀페시아로 갈아탄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가격이었기에.. 좀 걱정되네요. 혹시나 이런 문제점을 겪으신분들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혹시 제가 핀페시아를 복용한 시점과 비슷한 시점에 헬스+스피닝 운동을 주 2~3회 실시하고 있는데 이것도 탈모에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가요? 물론 보충제는 마시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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