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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프로페시아 먹기전 나만의 고찰

  • 7년 전

  • 1,160
9
제가 어렸을때부터 확산성 탈모 즉 정수리부터 점점 빠맂다가
뭐 전체적으로 숱이 없다는 소리까지 듣다가
올해들어서 m 자가 슬슬 드리우는 20대 초 탈모인입니다.
이제 약을 먹을려는데
점점 알아보니까 이게 약을 먹다 쉐딩이 오면
복용을 중단못하고 또 계속 먹잖아요
그럼 아예 시작을 안하는게 낫지 않나요
어떤분 게시물 보니까 풍성하게 자라는건 부작용이고
원래의 목적은 그냥 이상태를 유지하는것이라는데
상태가 심각한데 유지하는것 보다는 그냥
약안먹으면 부작용도 없고 돈도 굳고 내상도 없고
이대로 그냥 끝내는것이 나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약을 왜 시작하셨는지와
저같은 생각을 하신분들은 어떻게 처신하셨는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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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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