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자 신문보도에 의하면
강남 인터콘티네탈 호텔에서 바이오 기업들 성과에 관하여
오찬을 하던 중
대한민국의 부총리 되는 오명 어르신이 아래와 같은 얘기를 공식적으로 하였다.
오 부총리는 "오래 살기만 하면 뭐 하겠냐는 주변의 푸념도 있다"며
"현재 임상실험중인 약품을 쓰면 3개월만에 머리카락이 수북하게 나고"
--> 한 나라의 부총리 되는 사람이 이같은 발언을 한 것은
엄청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자..얘기한 문장을 살펴보시라 !!
현재 임상실험중인 --> 즉 이 말은 말 그대로 임상실험중인 국내 신약으로 볼수있고
오명 부총리가 직접 회사를 방문 및 보고를 통해 이 약품에 대한
자료를 정확하게 알고있다는 현재 진행 문장이다.
뒤에 이어서 한 말
'약품을 쓰면 3개월만에 머리카락이 수북하게 나고'
--> 대다모 회원에게는 엄청난 의미에 단어이다..
부총리는 앞으로 이런 약품이 개발될수도 있다는 미래형의 문장이 아닌
지금 임상실험중인 약품으로 3개월안에 머리카락이 수북하게 나는 --> 결과를
부총리가 공식석상에서 발표한만큼의 확신을 주는 결과 데이터를 보았다는 것이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
부총리가 언급한 회사의 약품이
바이오텍의 상품인지, 오리엔트 상품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임상중이니 아무리 늦어도 1-2년 안에는 나올것이다..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오리엔트 회사꺼 같다..
대한독립의 시간이 곧 다가올거 같다..확신들을 가집시다..
나옵니다 곧..커밍 순~~~~
PS..제가 더 찾아본 자료에 의하면 오리엔트 개발 약품이 인간과 가장 흡사한
원숭이를 실험했을때 완전 대머리인 원숭이에게도 엄청난 발모효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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