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밖에 오 부총리는 "오래 살기만 하면 뭐 하겠냐는 주변의 푸념도 있다"며 "현재 임상실험중인 약품을 쓰
면 3개월만에 머리카락이 수북하게 나고, 최근 모 제약업체에서 발표한 신약은 외산 약품의 부작용을 모두
없앤 것이어서 150세까지 즐겁게 살 세상이 올 것"이라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위의 말대로 현재 임상실험이 진행중인 약품을 두고 한말인가......?
과연 마지막에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든것은 무슨의미일까....?
처음 저 기사를 대다모에서 접하고 근 일주일간을 생각했다...
뭘까? 도대체 저 의미는 뭘까? 과연 저것이 우리에게 희마적인 말이라고 할수 있을까?
오늘에서야 저 글을 맥락을 이해했다....
이밖에 오 부총리는 "오래 살기만 하면 뭐 하겠냐는 주변의 푸념도 있다"며 "현재 임상실험중인 약품을 쓰
면 3개월만에 머리카락이 수북하게 나고, 최근 모 제약업체에서 발표한 신약은 외산 약품의 부작용을 모두
없앤 것이어서 150세까지 즐겁게 살 세상이 올것"
세상이 올것
세상이 올것
세상이 올것
세상이 올것
세상이 올것
ㅆㅂㄹㅁ!!!
저말은
이밖에 과학기술부 장관은 "인공지능 로봇만 만들어 지면 뭐 하겠냐는 주변의 푸념도 있다" 며 "현재 제작되고 있는 로봇은
자체적인 성관계로 인해 스스로 로봇을 낳을수 있고, 최근 모 과학기술업체에서 발표한 마이크로 칩은 외산 칩의 단점을 모두 보완한 것이어서 인간의 뇌와 똑같은 마이크로 칩을 개발하였다"
한마디로 언젠가 오부총리가 저런말을 할 날이 올것이라는 말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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